고넬료 팬(FAN)인 저!
작성자명 [이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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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0.01
제가 성경에서 잴루 좋아하는 인물이 사도행전 10장의 고넬료입니다.
솔로몬, 다윗, 요셉, 다니엘, 바울.. 잘 나가는 누구보다 전 고넬료가 좋습니다.
(왜냐면 친지, 친구들 너무도 돌아오지 않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기#46468;문입니다ㅠ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항상 기도하는 사람!
온 가족들 하나님 경외하도록 하고..
가족과 종들, 이웃에게도 인정받는 사람!
이웃에겐 구제 잘하고...
말씀 듣는 자리에 친지와 가까운 친구를 권할 때
핑계대지 않고 함께 나아와 말씀듣길 기다릴 만큼
평소에 친지와 친구를 내 일처럼 돌아보았던 사랑많았을 사람 고넬료!
아무리 믿으라 권해도 너나 믿으라고 무시하고
좋은 말씀 듣는 자리 권해도 올 생각도 안하고 ㅠㅠ
성경 어디에도 가족, 친지, 친구들까지 성령 받게 된 사건은 없었기에
전 제가 이런 고넬료 같은 사람이 되길 가장 소망하며 기도하고..
또 혼자 살아도 좋지만
하나님이 제가 결혼하길 원하신다면
이런 고넬료같은 배우자 만나길 기도할 뿐입니다.
요즘은 라마단 기간입니다.
추석명절 보내고 올 때
안티(ANTI)기독교인인 오빠에게
왜 그 착한 이슬람교 사람들을 개종시키겠다고 늬들은 그렇게 난리냐!
그 사람들은 하나님인 알라를 얼마나 잘 믿는데..
개종하면 죽음인데..
세계적으로 기독교 세력만 확장하려고 하는 너희는 너무 잔인하고 이기적이다!..
기독교를 반대하기 위해 너무나 많은 세계정세와 이슬람교에 관해 아는 오빠에게
저는 반박이나 논쟁할 말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도행전 10장의 고넬료를 묵상하다보니 답이 나옵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경외하고 기도하고 선행과 구제를 해도..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께 상달되어도 하나님은 부족한 2%가 있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베드로를 불러 예수 그리도의 복음!
죄사함 받는 길은 오직 예수님밖에 없음을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성령 하나님이 임해주시고요..
예수님 오시기 전의 시대엔 하나님만 믿어도 되지만
예수님 오신 후엔 삼위일체 하나님 세 분 모두를 믿고 그 도우심 속에 사는 게
참 성도의 삶임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이슬람의 금식 기도기간인 라마단 기간에
그들이 깔고 엎드려 기도한다는 양탄자를 깔고(지난달 선물받았어요~.~)
저 또한 엎드리어
하나님 경외하며 기도하는 고넬료처럼
환상을 통해서라도
기도하는 이슬람교도들에게 예수님에 관한 복음이 들리는 역사 위해
역라마단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또 여러 선행으로, 직원 위한 헌신의 CEO로
의인인 줄 착각하고 사는 사랑하는 오빠 위해
반박이나 투정, 불평이 아닌..
고넬료처럼 기도하며 묵묵히 섬겨
언젠간 와 보라 부를 때 올수 밖에 없이 마음을 얻는 고넬료의 적용 또한 하고 싶고...
또 절대 갈수 없고 가기 싫은 이방인같은 막내외삼촌!
간경화로 죽음을 앞두고 계신데
기도로 날마다 문안하며 꼭 성령이 임하고 죄사함의 복음이 들어갈 때까지
베드로처럼 가서 말씀으로 섬기는 적용도 하고는 싶고요..
사랑의 주님!
마음은 원이지만 사랑없는 저이오니
주님께서 붙들어 써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