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하스
작성자명 [김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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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8.18
대하28:16
깡패로 비쳐졌던 부시 부자가 백혈병을 앓고 있는 두 살짜리 꼬마
패트릭을 안고 찍은 사진 한 장으로 리더의 모습을 보여줬고
과거 9.11테러 현장에 점퍼 차림으로 나타나 구조작업을 벌린 덕에
미국인들이 열광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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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리더야 말로 팔로어가 따릅니다. 누구나 소통의 리더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리더가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백성들은 눈치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보스는 뒤에 앉아 명령만 하지만 리더는 맨 앞에서 조직원을 이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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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블레셋과 에돔의 침략(16-21)
a.앗수르 왕에게 도움을 청함:16
b.도움을 청한 이유:17-19
c.앗수르가 오히려 유다를 괴롭힘:20-21
아하스의 게속되는 범죄(22-27)
a.아하스의 범죄:22-25
b.아하스의 결말: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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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지도자의 악행 때문에 유다를 낮추시고 세상 나라의
왕들을 움직이셔서 유다를 고립시키셨습니다.
어리석은 리더 아하스는 하나님을 버리고 앗수르 왕에게 도움을
청하러갔는데 앗수르는 뇌물만 먹고 아하스를 엿 먹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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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은 성장하는 법, 곤고해진 아하스는 앗수르가 도움이 안 되자
이번엔 아람의 신을 의지 하였습니다.
성전 기구를 부수고 성전 문들을 닫고 예루살렘 구석구석마다
우상의 제단을 쌓아서 스스로 멸망을 자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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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않으면 생각 당하고 묵상이 없으면 죽은 것입니다.
내가 아무 생각 없이 살다가 아하스를 쫓아갈 것이고
물살에서 빠져나오지 않으면 그냥 흘러 떠내려 갈테지요.
나의 아하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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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주님, 아하스같은 악한 왕도 불쌍히 여기사 선지자를
보내시고 믿을 만한 힘이 없거든 실증을 요구하라고 하셨는데도
감히 제가 큰 신앙이나 있는 듯이 저는 여호와를 시험하는 짓은 않겠다고
하였던 것을 보았습니다. 오주님, 내 자녀들을 선한 길로 인도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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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스 같은 아버지 때문에 엄청난 불화비용을 치르지 않기 위해 나는 세상의
어떤 힘도 의지 하지 않는 주의 신실하고 충성된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2013.818.sun.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