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스가 왕이 될 당시 나라는 조상들의 믿음으로 부유하고 강하며 견고한 믿음을 가진 나라
였다고 합니다. 다른 왕과는 다르게 그는 통치 시작부터 훌륭한 교육을 받고 믿음에 대한 가르침
을 받았으나 하나님을 버리고 온갖 가증한 일과 우상숭배로 나라를 병들게 했습니다.(2-4)
저도 2살 부터 교회를 다니며 교회에서 온갖 가르침을 받았으나, 술, 담배, 음란 및 각종 악한
일을 행하고 돈 우상을 섬겼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은 결혼, 출산, 경매 등 각종 아람왕 손에 넘기셨고(5) 크게 살륙 당했지만, 저는
제가 살륙 당한 것을 몰랐습니다.(인정하지 않음)
선지자 오뎃을 보낸 것(9)과 같이 저를 우리들교회에 보내시어 각종 목자님을 보내 주셔서 죄에 대해
경고 했으나 저는 제 방법을 취하고 귀를 막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포로로 잡혀가는 극도의 불안한 환경에서도 저는 항상 태평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평강이 아님)
그런 영적 문등병자인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홀연히 찾아와 주셨고 저의 강퍅한 마음을 만져주셨
고 변화 시켜 주셨습니다.
여기서 저의 죄를 볼 부분은 이스라엘 백성은 단순히 유다의 악행에 진노하신 하나님이 도구로
쓰신 것 뿐인데 그들은 자신의 지나온 악행을 생각하지 않은 채 형제 나라 백성들을 노기가 충천
하여 잔인하게 살륙했습니다.(9)
그들은 유다와 싸운 동기가 불순했고 승리를 악용해 노략하고 유다백성들을 포로로 잡았습니다.
제가 말씀이 들리고 해석이 된다고 제가 깨달은 말씀으로 하나님의 질서를 생각하지 않고 노기
충천 하여 입으로 다른 사람을 살륙하고 있지는 않은 지 돌아 보게 됩니다.
우리들교회에 7년을 있다 보니 그 동안 졸면서도 들은 말씀이 있기에 한 번에 꿰어지는 듯한
저의 노기 충천을 말씀을 통해서 순종하고 때를 기다리며 질서에 순종하기를 바랍니다.
매일 다른 사람의 죄가 보이고 해석이 되는데 왜 저 사람은 그걸 모르나? 하는 교만함이 아니라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함이 없느냐?(10)"하고 제 자신에게 항상 묻고 가기를 원
합니다.
적용.
목장에서나 집안 식구들을 만날 때에도 내가 변화된 부분으로 말씀이 들린다고 살륙하지
않고 항상 제 자신을 먼저 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