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라는 문자에 대한 소극적 이해를 바꿔야~~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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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0.01
#65378;외모#65379;라는 문자에 대해 잘못해석하고 있었던 부분을~~<행>10;34~48
그동안 외모라는 문자에 대해
잘못 해석함으로 하나님 말씀을 오해와 편견으로 제한했었던 부분이 있었기에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못 믿어서 생긴 오해와 편견이 아니라
#65378;외모#65379;라는 말의 문자 해석상 오류로 인해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이 있었던 것 아닌가하는 인식이 들어서입니다.
아니면 그 잘못은
내가 지닌 성경적 지식이 수준 미달이었기에
생긴 오해일 수도 있습니다.
즉 나만의 잘못된 오류에 빠져있었던 것은 아닌가하는....
베드로의 입술을 통해
오늘 본문에서 다시 한 번 거론된 #65378;외모#65379;라는 문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오늘은 #65378;외모#65379;를 묵상해 보았습니다.
그 동안은
이 #65378;외모#65379;의 사전적 의미인 #65378;생김새, 겉모습#65379;으로만 알았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이 #65378;외모#65379;는
단순한 겉모습, 생김새 정도의
소극적 의미를 넘어선 적극적인 해석이 필요할 듯해서 하는 말입니다.
좀 더 폭넓고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것 아닌가 해서...
즉 외양의 생김새를 칭하는 말의 소극적 범위를 뛰어 넘어
남녀의 성별을 포함하고
그의 개성, 적성, 성품과 직업까지도
그의 전문성과 비전문성은 물론
학력, 학연, 혈연, 지연과 함께 그의 환경과 배경까지도
나아가 개인이 지닌 능력과 지식의 수준까지도 포함하는
그리고 국가와 인종, 그리고 피부색은 물론
시대와 계층까지를 포함하는
내면적 #65378;외모#65379;까지를 아우르는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묵상을 해봅니다.
이래야지만
외모라는 문자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벗어 버릴 수 있겠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신다는 말씀 중에
외모의 범위가 이렇게 폭넓고 다양하며 적극적인 의미를 지닌 뜻으로
해석하고자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해석을 해 놓고
다만
#65378;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이면#65379;
내, 외면적 외모와 상관없이 누구나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사용하신다는 말씀으로 들으니
이 말씀이 더욱 가슴에 와 닿고 은혜가 됩니다.
어제 이곳에서 또 하나의 세미나를 치르며
정말 참으로 뜨거운 열기와 생명 있는 구령의 열정으로
은혜 충만의 밤을 보냈습니다....
아직 되었다함이 없고 연약한 모습 그대로이면서
게다가 이제 나이도 들어 젊은이다운 용기도 많이 퇴색되었고
많이 지치고 힘들어하고는 있는 가운데 놓여 있지만
주님이 나를 사용하시는 이유가
내가 이러한 외모를 염두에 두지 아니하시고
아직은 뜨거운 구령의 열정을 지니고 있는 것만 가상해서
그리고 끝없이 골방 가운데서 인내하며
말씀과 기도...qt로 나의 거룩을 위해 십자가 붙들고 있는 것이 기특해서
#65378;외모#65379;의 구별 없이
다만 내 믿음의 중심을 보시고 나를 사용하신다는 말씀으로
깨달아 인식하고 그 음성을 듣습니다.
이러한 묵상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아멘=
그리고 연이은 세미나의 계획과
이곳에 올 때부터 가슴 속에만 품고 있었던 #65378;비젼#65379;을
구체적인 기도제목으로 기도하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비젼의 가닥이 잡히고 그 모습을 드러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의 생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 말미암는다. 하셨으니
지금은 다만 기도할 뿐입니다.
그래서 세워지는 #65378;비젼]위에서
#65378;진실로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
영적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를 평화롭게 하는
#985172;화평의 복음#985173;을 전하는 일에 사용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65379;=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