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역대하 27:1-7
1.요담이 왕위에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
2.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아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백성은 여전히 부패하였더라.
날씨도 덥고 짜증이 나기 쉬운때,어머니 89세시라 외출하기 싫어하시나,
억지로라도 시원한곳으로 모시어 걷기라도 해 드려야한다는 생각으로 여동생들과
아내를 데리고 남이섬에서 일박 하였읍니다.아버님 소천하신후 꼭 5개월되는 날입니다.
요담은 아버님 웃시아 뒤를 이어 왕이 되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고,
세력을 확장하여 국방을 든든히 하였습니다.
저는 아버님꼐서 하나님 영접하시고 소천하시었고
매주 공예배,수요예배,목장나눔에 잘 참석하고 회사는 불경기이지만,잘 유지되고 있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속에는 세상적 성공우상의 산당이 자리잡고 있읍니다.내힘으로
성공하여 부모님께 효도하여야 한다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어머니를 어제 아현동 댁에 모셔다 드리고 나오는데,제가 운전하고 아파트를 나오는동안
계속 저를 바라다보고 손을 흔드셨읍니다. 눈시울이 젖어드는것을 참고 웃으며,손을 흔들어
드렸습니다. 순간 어머니가 제게 바라는것이 무엇일까? 세상적 성공일까? 그럴것 같는 생각이 스쳤읍니다 .돈과 재물을 남부럽지 않은 수준까지 쌓는 성공하는것?아마도..그럴것이다..
아버님 생전에 바라시던데로 사업 크게 성공하여 돈과 재물을 쌍아 부자로 사는것..
어머님도 저한테 똑같은것을 바라실것이야..
다음에 만나면 한번 여쭤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사업을 하는 저로서는 돈을 많이 버는것이 목적이 됩니다. 그러나,돈과 재물이 저의 우상은 아닙니다.하나님보다 앞에 서는 우상이 되서는 않됩니다. 어머님의 바램도 제가 돈과 재물을 많이 #47811;아
부자가되는것을 바라기는 하시지만,우상으로 섬기는것은 원치 않으실것임을 믿습니다.
제가 하나님앞에 겸손하기를 우선 바라실것입니다.
(적용)
회사에 나오자 마자 하나님께 기도하고 시작하겠읍니다.하나님이 인도 하심을 기도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