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와 작은아이 사이에서 아직도 인간적인 눈치를 봅니다.
아이를 객관적으로 봐야하는데 큰 아이가 주로 소리를 지르고 울던 아이였기에 그게 보기 싫어서
작은아이의 기분은 무시하고 분위기를 좋게만 만드려는 모습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보드게임을 같이하는데 큰 아이는 작은아이에게 돈을 지불하면 싫어하고 자기가 지면 화를
내는데 작은 아이는 제 눈치를봐서 "난 져도 괜찮아"하니 "그래 괜찮겠지"하며 편한 분위기만 만드
려고 작은아이 기분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마음이 있습니다.
여호와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지만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2)
하나님이 능히 돕기도 패하게도 하시는데(8)큰 아이가 화내거나 분위기가 안 좋을까봐 저는
은백달란트로 이스라엘용병을 고용합니다.(6)
결국 저는 작은아이의 감정을 무시한채 분위기만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제 유익만 추구했습니다.
작은아이는 제 눈치를 심하게 많이봐서 표현을 안하고 오빠에게 양보하는데 제게 심히 노하여
분연한 마음이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10)
적용
분위기가 아무리 험악해져도 큰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모른척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작은아이 감정도 헤아리겠습니다.
작은 아이가 제 눈치를 너무 심하게 보는데 그러지 않도록 사랑으로 대해주고 인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