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싫어도 싫다는 말을 못합니다.
항상 다른 사람 앞에서는 웃고 뒤에 가서 돌로 쳐 죽입니다.
심지어는 너무 꼴도 보기 싫은 사람이 있어도 앞에서는 웃습니다.
그렇게 욕을 하고 싫어 하면서 앞에서는 한 마디도 못하는 겁쟁이고 이중인격자입니다.
또 나에게 이익을 줄 때는 온갖 아부를 다 합니다.
예전에 회사 다니시던 부장님이 계셨는데 도덕적으로 문제도 있고 많이 이상했습니다.
항상 모든 사람이 뒤에서 그 사람을 욕하고 싫어했지만 앞에서는 웃었고 나중에는 제가 그 무리를
선동해서 옳은 소리를 하고 단순히 이야기에 재미를 더하고 제가 그 사람보다 낫고 그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기 위해 그 사람을 없는 이야기까지 보태어 돌로 쳐죽였습니다.
돌로 쳐 죽이는 자(21)
제가 요아스고 유다방백들입니다.
저의 들보는 보지 않고 남을 쳐 죽이는 인생이였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스가랴를 쳐 죽이는 요아스와 방백의 모습이 예전에 저에게 말씀으로 이야기 해주
셨던 목자님 및 목원들을 무시하고 쳐 죽였던 제 모습이라 많이 회개가 됩니다.
오늘도 제 옆에 어떤 스가랴를 보냈는 지 항상 깨어있고 생각하길 원합니다.
혹시 제가 또 돌로 쳐 죽이고 있지는 않은 지....
적용 ㅡ 다른 사람에 대하여 분별하고 할 말은 하고 하지 않을 말은 입을 다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