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812
요하스의 타락과 죽음(대하24:17~27)
여호야다가 죽자 요하스가 방백들의 말을 듣고 여호와의 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겼고 그 죄로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했으며 여호와께서는 그들이 다시 돌아 오게 하려 선지자들을 보내셨고 선지자 들이 경고 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않았으며
이에 하나님의 영이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감동시켜 그가 백성들 앞에 높이 서서 이르되 하나님이 말씀 하시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스스로 형통치 못하게 하느냐 너희가 여호와를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다 하니 무리가 왕의 명령으로 여호와의 전 뜰 안에서 죽였고
일주년 말에 아람 군대가 요하스를 치러와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방백들을 모두 죽였고 아람군대가 적은 무리로 왔으나 여호와께서 심히 큰 군대를 그들의 손에 넘겼고 요하스가 부상하여 아람 군대가 그를 버리고 갔으나 그의 신하들이 반역하여 침상에서 죽였고 왕의 묘실에 장사하지 않았으며 아들 아마샤가 대신 왕이 되었다 하십니다 --
‘꼬신다’
살인죄 보다 살인교사죄를 더 나쁘게 보지요
부추기고 가르쳐서 범죄하게 만드는 것이 일반적으로 죄질이 더 나쁘다고 봅니다
왕이 되면 간신들이 왕을 꼬시는 일이 많이 일어나네요 자신의 정책이 받아 드려져야 힘을 얻거든요
여호와께서 아람이 공격하여 방백들을 먼저 죽게 하십니다
교사죄를 엄히 물으셨습니다
요하스는 신하들의 손에 죽습니다
그것도 쉬고 잠자며 최고의 안식을 누려고 가장 편해야 할 침상에서 맞아 죽습니다
우상을 섬기면 안된다 라는 마음들을 신하들은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범죄하고 심판 당하고 회복되면 다시 범죄로 그리고 타락으로 다시 심판받고 회복하고 타시 타락으로.......
내 인생이 그렇습니다
혼자 죄를 지으면 두렵지만 함께 죄를 지으면 두려움도 덜하고 합리화도 되니 가벼운 마음으로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타락은 자신의 일이지만 남을 꼬셔서 실족케 하지는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범죄하고 싶으면 혼자하고(혼자도 해서도 안되지만) 괜히 멀쩡한 사람 부추켜서 범죄에 물귀신처럼 끌고 들어가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내가 남을 실족 시켜도 안되지만 남들이 딴지 걸어도 넘어가지 않아야 할 것 입니다
회사의 직원들도 나를 데리고 술집에 가서 술을 먹이면 술맛이 더 있었나 봅니다 내가 마셔야 분위기가 산다고 하며 거절하기 어렵게 해서 먹이지만 예수쟁이가 술 먹는 것을 보고 여직원이 술 먹는 것 보다 더 좋아라 하고 있 습니다 그들이 좋아라 하면서 속으로는 얼마나 비웃었을까 싶습니다 딴지에 넘어 갔습니다
그리고 사단이 성도를 쓰러트렸다고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자랑을 했겠습니까 제가 실족을 많이도 했으니 사단은 기분이 참 많이 좋았었겠지요 어디 술뿐입니까 도처에 장기판처럼 죄들이 버티고 있고 잡아먹으려 하니 긴장하지 않으면 안될 세상 삶 입니다
내 고난의 무게가 내 죄의 무게보다 가볍다고 목사님 어록에 있는데 내 죄가 얼마나 큰지 집채만한 바위에 눌린 저를 봅니다
나의 잘못을 보고 ‘너 같은 놈 때문에 내가 예수 인 믿어’ 라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내가 예수 믿지 못하게 교사 한 것이고 꼬신것 입니다
나는 이미 고향에서 전도의 문을 막았고 사회생할 하면서 저런 말 들을 짓을 많이 했습니다 예수 믿지 않게 교사죄를 범했습니다
성막의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52255;어지고 율법에서 자유함을 얻었지만 자유함이 방종이 되도록 말씀의 본질을 변한것은 아닙니다
근신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