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합의 집 길로 행한 아하시야는 강해 보이는 아합 가문의 요람과 어울려서 하나님께 묻지 않고 전쟁을 하고
그 결과로 요람은 몸이 상하게 되지만 이 또한 하나님께 말미암은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님시의 아들 예후를 통해 아하시야를 심판 하시고 그의 어머니 아달랴는 유다왕국의 씨를 말려
자신이 여왕이 되려 했으나 하나님은 여호사브앗을 통해 요아스를 숨겨
다윗언약을 위해 살리십니다.
아하시야를 보며 저의 지난 날 죄를 보게 됩니다. 제가 아합의 집 길로 행한 것은 인정 중독 입니다.
자존감이 낮은 저는 강해 보이는 아합 가문 즉 세상 세력에게 잘 보이려고 항상 노력했습니다.
아하시야가 예수 씨가 있었지만 하나님을 전혀 의지하지 않은 것처럼 저 또한 교회는 다녔지만 전혀 하나님
의 살아계심과 주권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건을 만나고 죽을 것 같은 고통 속에서도 목장에 가서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입으로는 시인했지만
결국 그 모든 행위에서 돌이키지 않고 산당을 제거 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로 반복되는 큰 사건들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은 저의 교만이였지만 세상이 더 좋았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는 여호사밧의 모습이 아니라 예배 중독자 사울처럼 하나님께
열심히 예배 드리고 십일조도 했지만 신앙고백이 없는 예배와 십일조는 드린 것 자체에만 의미를 두었습니다.
회사에서 어려운 일이 있어도, 힘든 사건이 와도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에 대한
원망과 나의 열심을 알아주지 않는 것에 대한 분함이 있었고 목장에서는 매번 제 주변에 힘든 사람을 훈련
받으라고 붙여 주신 하나님의 원리를 인정하지 않고 옳고 그름으로 항상 남을 판단하며 저의 죄는 보지
않았습니다.
지난 7년간 말씀이 들리지 않은 이유는 제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전혀 되지 않았고 모든 일과 사건을 내
열심과 세상사람들에 대한 판단으로 행한 세상과 불신 결혼한 의한 제 죄의 결과입니다.
그 죄의 결과로 자녀들을 죽이고 예수 씨를 말리려 했던 아달랴가 또 저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주권을 정확히 인정하고 십일조도 진정 신앙고백으로 드리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할 때도, 문서 하나 만들 때도 미팅 하러 갈 때에도, 회의 할 때도 가정에서
행하는 작은 일부터 큰 일 모두 짧게라도 기도를 하며 행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 저에게 찾아와 주셔서 진정한 평강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적용. 날마다 저의 죄를 큐티를 통해 진멸하고 항상 깨어있고 작은 것 하나라도 적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