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성공한 남성들이 누리는 호사중의 하나가 호텔사우나입니다
퇴폐라고 이제는 알만한 사람들이 다 아는 안마시술소도 처음에는
부와 권세가 있는 특정소수만 출입하는 곳이라 그 안에서
산당의 창기같은 여자들 서비스(?)를 받으려고 번호표를 받고 대기합니다.
어지간히 뻔뻔하지 않으면 출입할 수 없는 그 곳이된 지금
그래도 점잖고 체면있는 분들이 토요일 오후에 남 보기가 안 역겹게
드나들 수 있는 곳이 호텔사우나입니다.
겉으로는 토요일 오후 쉬면서 지인들과 바둑도 두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시설들을 애용한다고 하지만 대개는 밀실로 통하는 문을 향해 자기 번호를
불러주시면 가운을 홀딱 벗고 달려가려고들 목이 빠집니다.
손톱도 깍아 주고 안마도 해 주는 이발소에 아버지를 따라 다니며
어서 어른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 시절은 장로님도 다닐만한 퇴폐는
아니라고 하지만 우리들 목장에서 그렇게 말했다가는 ...아휴ㅠ ㅠ ~~~
그녀의 손길이 머물때 느꼈던 감정이 호화찬란한 쾌락일찌니
퇴폐가 아닐 수는 없습니다. 음행입니다.
그 산당이 여러 산에 산당이 된 것이 호텔사우나라 적당히 음행을 즐기기에
스릴도 있고 굳이 죄라고 하면 죄일까 뭐...딱히 ~~~ 하던 젊은 날에
초등학생인 어린 아들을 데리고 그 호텔사우나들을 데리고 가서
때미는 분에게 때를 밀게 하고 느낌을 묻고
"좋은 거야...!!너도 성공하면 그렇게 살 수 있어!!" 라고 하며
내 아버지가 음행하게 하기를 내게 했듯이 내 아들에게 음행하듯하게
가르치던 애비였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박수치며 찬송을 세곡 부르고 돌아가며 성경을 읽고 "~~주시옵소서!!"
기도하며 가정예배를 봤던 예배중독자였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적당히 살며 하나님을 대적하던 애비의 죄로 인해
내 자녀들이 물질로 고난을 당하는데도
더 기도해라고 피곤하게 하며 죄책감을 갖게 했던 것을 말씀으로
깨 닫게 해 주셔서 회개하고 아빠가 잘 못 했다고 는 하면서도
선교사님이 가시는 주의 길이 영광의 길이라고 아빠는 그 길을 가게 되면 갈테니
"느그들은 돈 많이 벌어야 돼! 아빠처럼 찌질하게 살지 말아 줘!" 라고
속으로 외치는 악하고 가증한 애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