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20:20-37
말슴를 묵상해보니 나의 과거와 현재가 보이는듯해서 처음 올려봅니다.
다소부드럽지 안아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20대중반부터 30대 초까지 남 부러울것없이 잘살았슴니다.
집이 원래 잘살어서도 아니구요 오직 나의 열심과 자신감으로 하는 일마다 잘 벌었슴니다.
동급 똑같은 세대에서는 최강이라구 할정도로 잘 배풀기도하구 세상적으로는 부러움에 대상 이였슴니다.
저희 집은 물론 어머니 아버님이 크리스찬이시구 모태 신앙 가정이였슴니다. 허나 나의 살어온 과거를 뒤돌아보면
하나라도 하나님께 사랑받을 일들이 하나도 없드라구요 요즘은 앉아서 일하는시간이 많아 큐티도 하구 예전에 목사님
말슴을 경청하고나면 어느덧 눈물만 나네요 회개라구 할까 예전에 연정이라구할까 벌레만도 못한 나을 보며 ...
오늘 사밧이 전쟁에 승리한후 여호와께 돌렸다는내용 : 저역시 30대초 카지노사업이라는 일확천금에 꿈
을 안었지만 3년 만에 완죤 거지가 되었슴니다 두아들과 집사람를 데리구 어머님 댁에 들어갔죠 그리고 바로 동대문
노점상를 시작했슴니다. 3년동안 3일정도 쉬면서 교회가서 기도와 봉사을 열심히했었죠 물론 저의 죄가 무었인지 알
기에 회개의 기도도 하고 이 세상의 모든것 나뿐만아니라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것 이라고 그땐 진심이 있었나봐
요 그래서 주님께서는 부어주시기 시작했슴니다.점점 여유로와 지니 이스라엘 왕 이사야와 교제
하기 시작하였슴니다 .(타락한인생과 주제에 맞지않는 삶)
그런생활은 40대초까지 바로 가랑비에 옷 젖듯이 생활은 궁핍해지고 나의 사악함과 세상에 모든것에 기대고있던 현실
속에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죠 요즘은 많은 축복 (고난)속에 생각지도 못한 종합선물를 주신답니다 그래서인지
맨붕 걸릴 때가 많슴니다 근데 신기한건 그때마다 말슴으로 위로해주세요.(하나님의 사랑을 몸소체험)
그래서 요즘 느낀건데요 회개속에 살어야 하지만 사울과 같은 기도 안되구 사건마다 회개꺼리가 무궁무진하고요
만약에 지금과 같이 고난이없었다면 과연 제가 어떻게 살었을지 끔찍하더라구요 지금은 조그만한 월세집에서(언제 쪼
겨날찌 모르는) 매일 주님 말슴 묵상하며 삽니다. 물론 육적인 고난이 있지만 그를 통해 얻는 모든것이 신비롭기만 하
네요 평생 이렇게 살더라도 마음에 평강 곧 주님의 (살어보니 얼마나산다구요 )나라만 바라보며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면 하루 버티기가 좋슴니다. 공동체 목자님 지체분들 감사하구요 우리 김양재 목사님 하루에 두 세 타임 설교
듣다보니 꿈에 다 나오십니다. 세상적인 복권 살뻔했슴니다 ^^ (오픈꺼리는 많지만 목장에서 차츰 차츰 성숙해지며 오픈하도록 하겠슴니다)
기도: 항상 사밧과같이 주님께 모든걸 다드릴때두 있었지만 이스라엘 왕 이사야와 교제하구 연합할때가 많았슴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교제하고 싶은 생각이 들때가있슴니다 허나 주님께선 잡아주시고 악를 처주시는 분임를 저희 들은
알구있구 결코 아무것도 우리 힘으로는 할수없음를 맨붕으로 갈켜주시고 그를통해 회개하게 해주십니다.
주님에 계획대로 이끌어 주시고 설사 육적으로 남들에게 못난 자여도 꼭 주님에게 쓰임받는 영적 자녀로 세워주셔서
사용해 주시옵소서 우리주 예수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적용:오늘은 말일날 못매꾸었던 것들를 약속한 날짜지만 내 주머니엔 준비되지 않았다. 허나 그것또한 이스라엘 왕 이사야와 타협했듯이 세상적으로 손벌려 이위기을 극복하기보다 상대에게 핑계보다 조롱당하는 하루가 될것입니다.
주제에 맞는 삶를 위해 결코 때부리는 기도로 모면하지않고 ...나의과거에 죄 지뿔도 없으면서 있는척하면서 살아간 죄를 회개하며 조롱당하겠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