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압, 암몬, 마온 사람들이 여호사밧을 치러오고 여호사밧은 두려움에 여호와께 간구하고 백성에게 금식하라
명 하고 유다모든성읍에 모여 간구합니다.
여호사밧은 간절한기도로 대적할 능력이 없다고 오직 주만 바란다고 하니 하시엘 선지자를 통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두려워 말라고 하시니 심히 큰 소리로 하나님여호와를 찬양합니다
불과 한 달전까지만 해도 저는 영적인것을 전혀 찾을 수 없는자였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어제 기도시간에
눈물로 시집살이시절 말씀도 안 보고 기도도 안 하고 찬송도 안 했는데 정말 홀연이 찾아오신 하나님을 생각
하시며 감사함에 눈물을 흘리시는데 저도 너무 눈물이 났습니다.
하나님은 저도 그렇게 찾아와 주셨습니다
지난 한 달은 태어나서 맛 보지 못한 최고의 평강을 누렸습니다.
억지가 아니고 당연히 큐티하고 당연히 기도하는 생활이 반복되었습니다
정말 저를 아시는 분들은 예전의 제 상태를 누구보다 잘 아실겁니다
전7년을 우리들교회있었고 최연소부목자로 영광을 누렸지만 정말 최악으로 부목자 12번을 했습니다
(부목자가 최악이 아니고 제가 그 만큼 안변하고 부목자를 동호회 부회장정도로 하찮게 여겼기 때문입니다)
지금 변한 삶은 너무 많은 것이 변해서 무얼 말할지. . .
중요한건 하나님께서 저를 만지시니 아주작은 도덕규범까지도 지키게 될정도입니다.
지켜야지 하고 강박으로 하는게 아니라 그냥 하나님의 자녀로 삶으로 보여주는것 밖에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 여호사밧이 하나님께만 의지하니 구원의 메시지가 온 것처럼 저도 작은 것 하나도 무시로 기도하고 의지
하는 제 모습을 보며 하나님은 살아계심을 믿습니다.
어제 선교사님 말 처럼 제 자리에서 제가 할 수있는 일만 열심히 하면 하나님께서 제가 할 수 없는 일을 하실 것
또한 믿습니다.
적용. 교만하지 않고 영적전쟁을 매일 큐티로 무장하는 제가되기를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