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아서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매 여호와께서 그를 도우시며 ~"(역대하18: 31) "그러나 왕에게 선한일도 있으니 이는 왕이 아세라 목상들을 이 땅에서 없애고 마음을 기울여 하나님을 찾음이니이다 하였더라"(역대하19:3)
길 모르는 제가 대리운전을 할 수 있는 것은 다 네비게이션 덕분입니다. 어떤 네비는 반 박자 늦게 안내를 해줘서 헤매다 한바퀴 돌아 가는 일도 허다합니다. 손님 있는 출발지를 찾는 것과 손님이 가는 목적지를 찾아 가는 일이 매일 저녁 반복되는 저의 일인데,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손님은 네비를 못켜게 합니다. 그럴땐 손님에게 네비게이션을 켜 주세요 라고 소리를 질러야 하는데 길 모르는 제가 길을 잘 아는 것 처럼 그냥 찾아가 보지만 1km도 못가서 제가 초보라는 것이 다 덜통이 나고 핀잔과 구박을 받습니다. 매일 때에 맞게 말씀묵상 하지 않고 일상을 살아간다면 출발지와 목적지를 찾는 것을 불가능 할 것이고 계속 방황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길 모르는 제 힘으로 대리 운전을 할 수 없고 성능좋은 네비게이션을 의지해야 할 수 있듯이 오늘도 큐티인을 삶의 네비게이션으로 삶고 인생의 목적지를 향해 꾸준히 달려가겠습니다.
기도: 저의 생각과 경험으로 살지 않고, 매순간 말씀묵상하며 하나님께 길을 묻고 갈 수있게 도와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