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65279;부부가 상담을 받았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아내는 나 때문에 사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우는 데,
난 저 여자 때문에 더 힘들었다고 내 말만 하니
교수님은 그냥 내 얘기를 바라만 보셨습니다.
얼마 지나서 또 상담을 받을 때는 내 수준이 조금 나아졌다고
아내의 말을 하는 것을 듣게 되었고 교수님은 되려 아내보다 나를 칭찬합니다.
또 시간이 지나서 상담을 받을 때는 아내의 말을 들으며
그래 "내가 미안해 참 내가 못 났지?!" 하게 되자
교수님은 나를 향해서 그렇게 말합니다! "당신은 악질,독종이다"라고...
부르러 온 사자가 여출일구로 말하라고 꼬시지만
미가야는 여호와가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그것을 말한다고 하고 같은 말을 아합에게 세번을 말합니다
처음은 승리하니까 나가 싸우시요! 하니 아합은 되려 믿지 않고
진실하게 다시 다시 말하라고 합니다.
그 다음은 목자없는 양 같이...하니 저럴 줄 알았다고
좋은 말을 하는 것을 못 봤다고 합니다.
그러자 미가야는 말씀을 들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가 본 천상의 어전회의를 알려 줍니다. 그러자 뺨을 때리고 옥에 가두고
고난의 떡과 고난의 물을 먹게 하라고 합니다.
쓴 소리가 몸에 좋다는 속담도 있지만 영혼이 살아나게 하는
묻자와 가로되의 수준이 안 되어 있으면서도 내 말을 더 하려
그 누구의 말도 듣지 못하는 것이 큰 죄라는 것을 들려주십니다.
나를 드러내려 악한 말을 했던 저를 용서하여 주소서.
누구의 말도 내가 먼저 말 하지 않고 잘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