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집단 따돌림’을 가리키는 말이다. 사회 집단 내에서 무리를 지어 특정인을 소외시키고 반복적으로 인격을 무시하거나 신체적 폭력을 가하는 일체의 행위를 말한다. 1995년에 ‘매우, 진짜, 엄청’의 의미로 단어 앞에 ‘왕∼’이라는 말을 덧붙이는 것이 유행했는데, 당시의 유행에 따라 ‘집단적으로 엄청나게 따돌림을 당한다’는 의미로 왕따가 사용되었다. 왕따를 당하는 사람들, 특히 학생들의 경우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경험하며 등교를 거부하거나 극단적으로는 자살을 시도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왕따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왕따는 일본의 ‘이지메’와 유사한 사회적 현상이다. 일본의 이지메가 일본 사회의 특징인 획일주의와 집단주의를 배경으로 집단 속에서 튀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해지는 폭력이었던 것처럼 한국의 왕따 역시 조직 내 튀는 사람들이 주요 대상이라고 알려져 있다. 차이와 다양성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한국 조직 사회의 경직성을 여실히 반영하고 있는 것이 바로 왕따 문제다. 왕따를 지칭하는 단어도 다양한데, 가령 전교생이 따돌리는 왕따나 전학 온 아이를 따돌리는 것은 ‘전따’, 반에서 따돌리는 경우는 ‘반따’, 은근히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는 ‘은따’, 심하게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는 ‘진따’라고 구분해서 부른다.
-----------------------------------------------------------------------------------------
“~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18:14)
위의 왕따의 정의를 보면 미가야선지자는 왕따임이 분명합니다.
“왕따”중 심하게 따돌리는 것을 “진따”라고 한다는데...미가야선지자는 진따..
적당히 타협할 수도 있었는데..
생사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왕 앞에서 할 말 다하는 담대한 모습을 보며
무슨 똥배짱? 하는 생각이 들지만
뒤에 막강한 만군의 여호와하나님이라는 빽이 있어서 입니다..
나는?
좋은 게 좋다는 것이 악하다는 것을 우리들교회에 와서 알았습니다.
남들에게 나이스하게 보이기 위해 별 쓴 소리 안하고 살아왔습니다.
더구나 권력자의 눈치를 보며 현실에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왔습니다.
스스로 왕따의 길을 간 미가야선지자의 모습을 보며
다른 길은 없다는 다시 깨닫습니다.
기도 : 왕따를 당하더라도 막강한 하나님빽을 믿고 가는 삶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