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17:1-19
- 9절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책을 가지고 유다에서 가르치고 그 모든 성읍들로 두루 다니며 백성들을 가르쳤더라
- 10절 여호와께서 유다 사방의 모든 나라의 두려움을 주사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하게 하시매
◈ 묵상
9년 전부터 우리들교회를 다녔는데 1년 뒤에 어느 집사님도 직장 때문에 파주로 이사 와서 파주목장에서 알게 된 집사님의 삶을 묵상해 봅니다.
그 집사님은 성품이 너무 착합니다. 목장과 직장에서 항상 웃는 얼굴을 대하고 성품이 부드러워서 목장에서도 대인관계도 너무나 좋습니다. 목장과 회사에서 항상 웃는 얼굴로 대면하여 좋은 대인관계를 합니다. 그러나 가정에서는 아내에게 대면하는 것이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엄청난 영육간 성장을 하였습니다.
4절 “오직 그의 아버지의 하나님께 구하며 그의 계명을 행하고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라”
:집사님은 8년 동안 공동체를 떠나지 않고 붙어있더니 몇 번의 재수 끝에 작년에 일대일을 마치고 교사양육까지 받았습니다. 끝까지 붙어 있기만 하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고 영적성장을 이루어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5절 “여호와께서 나라를 그의 손에서 견고하게 하시매... 그가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더라”
:그분은 일대일 양육과정 중에 직장의 워크아웃으로 위기를 맞이했는데 잘 붙어있는 적용을 하고 힘든 상황에도 동료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후에 회사는 정상으로 돌아오고 승진까지 하는 축복을 주시고 부채로 샀던 집도 팔려서 빚 갚은 적용을 하셨습니다.
9절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책을 가지고 유다에서 가르치고”
:집사님이 변하든 안 변하든 공동체에 붙어 있기만 하였더니 공동체가 말씀을 가르치고 처방하고 양육하여 8년 만에 가치관이 변하는 놀라운 축북을 주께 받은 것입니다.
9절 “그 모든 성읍들로 두루 다니며 백성들을 가르쳤더라”
:이제는 집사님이 영육 간에 되어지는 축복을 받고 마지막 적용으로 가정에서 인정받는 아버지로 그리고 영적지도자로 부족한 가운데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가정의 적용을 넘어 “성읍들을 두루 다니며 백성들을 가르치는” 집사님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여호와의 율법책인 말씀 하나 붙잡고 공동체 인도에 순종하여 유다의 땅인 양주에서 섬기면서(도리어 섬김을 크게 받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경험을 하고 다시 파주로 왔습니다. 지금의 유다의 성읍인 파주에서 목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9절 “그 모든 성읍들로 두루 다니며 백성들을 가르쳤더라”
:이곳 파주에는 이방신을 섬기는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는 백성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제가 밀접하게 접하는 직장부터 복음을 전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내 가족, 내 형제, 내 공동체 밖에 모르는 구원 우상주의에 빠져서 동료와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는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내 친족 구원뿐 만아니라 파주에 죽어가는 많은 영혼에게도 복음을 전하여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 적용
- 수요예배를 일찍 가는 적용하겠습니다.
- 내 형제 구원의 관점에서 벗어나 이웃과 동료에게 복음을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