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역대하 17:1-6)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도 유다에서
제거하였더라.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무엇을 할까 잠시 망서린다.기도부터하고,그리고 큐티,세면...식사..출근 준비.
(작은아들이 제일 먼져 출근하며 큰소리로 인사하고 나간다.)
차키와 노트북/큐티인을 들고 집을 나선다.
운전대를 잡고,아파트 문밖을 나서면 바로 우회전.신호등을 기다리고
속도를 조절하고..드디어 회사 주차장에 차를 대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사무실로 입실한다.
메일을 열어 보고,새로운 메일을 읽어 본다.
오늘의 할 일을 정리해본다.
오늘 결정할 일,거래선 방문일정 등 우선순위데로 정리한다..
잠시 묵상한다.
내가 하는 일이 과연 여호와의 길에 동참하고 가는것일까? 그길이 얼마나 어려운 길일까?
오늘 출근길처럼 이미 짜여진 쉬운 길은 아닐것이다.
무슨 장애물과 방해물이 가로 막고 있을지 알 수 없다.
세상에 온갖 장애물이 쌓여 있는데,언제 나한테 접근을 해올런지?
시간의 문제이다.조용할때가 문제인것이다.
미리미리 나의 길을 방해하는것을 미리 #52287;아 겉어내야 한다.
여호사밧이 산당들과 목상들을 제거하였듯이 말이다.
그러나,
영적싸움에서 피말리는 절망도 있을것이고,
두려움도 앞서지만,믿고 의지할 수 있는 하나님과 공동체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결국 축복 받을것을 믿습니다.
(적용)
사적인계획 미리 교회 일정에 맞추어 계획잡겠읍니다.이번 주말 교회 청소봉사후 휴가지로 떠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