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 말씀이 아사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의원을 구하고 세상것을 구하면서도 회개하지 않은 모습이 삼십
오년 평안함속에서 자기의 자리가 높아졌음을 실감합니다.
선견자 하나니의 책망도 못듣고 옥에 가둬버립니다.
그리고 보니 내모습이 생각났습니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기도를 합니다.
이곳에 들리는 발걸음을 축복하여 주시고... 그런데 진정으로 축복을 빌었는가, 아니었습니다.
그 발걸음이 내 계약한건을 위한 기도였음이 깨달아졌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방이 다른 부동산에서 계약이 되었다든지, 또 같은 손님이 다른 부동산에서 계약했다고 하
면 나도 모르는 순간, 속에서 시기와 질투가 뭉게구름처럼 올라옵니다.
힘이 듭니다. 그래서 악한 영을 물리치는 기도를 선포합니다.
주보를 주면서 말씀을 전하지만, 영적교만이 하늘을 찔렀음을 깨닫기도 합니다.
육적인 것이 영적인 것이라고, 이원론이 아니라 일원론이라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이 꽂혔었는데
제안에는 오직 사람이 계약한건을 위한 믿음으로 보였고 사랑으로 보이질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목장에서 진실한 나눔을 하고 책망을 잘 받겠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삶에서 치열하게 깨어 적용하겠습니다.
적용 : 오늘 사람을 계약한건의 믿음으로 바라보지 않고 사랑의 마음(주님의마음)으로 바라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