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5:11~그날에 노략하여 온 물건 중에서 소 칠백 마리와 양 칠천 마리로 여호와께
제사를 지내고
15:12~ 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하고
15:13~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는 자 는 대소 남녀를 막론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하고
15:14~무리가 큰 소리로 외치며 피리와 나팔을 불어 여호와께 맹세하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모든 환경이 좋기에 구입하고 싶어서 아내와 10년이나 계절마다 구경을 했었지만
가격이 엄두가 안나서 매 번 마음을 접었었던 집입니다. 그런데 작년에 부동산이 완전히 바닥을 치고
있을 때, 살던 집은 좋은 가격에 팔리므로 싼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비교적 깨끗한데도 최근에
집을 수리를 하려는 마음으로 인테리어를 알아봤습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며 여유가 있어서 고치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10년 만에 떼부리는 기도로 집을 얻었으면 감사해야 하는데 인테리어비를
카드할부로 결제를 하려는 저는, 아직도 이방제단과 산당을 우상 삼으니 저는 종교개혁이 필요한 자입니다.
첫 이혼을 할 때, 집은 첫 아내에게 주고 딸과 옷가지 몇 벌만 들고 나왔습니다. 지하골방에서 살며 비만
오면 벽지가 썩어 곰팡이가 지는 환경에서 술에 절어 살았던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서
믿음생활을 하며 형편도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기복신앙에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가정을 지켜야 하는
율법도 모르기에 부당한 물질이 생기니 저희 집 근처에 외도녀와 가증한 살림을 차렸습니다. 바람피우는
것이 들통 난 후에 외도녀 자녀는 남편이 데리고 갔고 헤어지는 끝자락에는 주일 저녘예배 드리고 나오는
외도녀 교회에 찾아가 제 차를 뺏어올 때 차를 안 주려는 외도녀나, 교회목사님께 고하기 전에 달라고 한
저희부부는 피차 상한 바 되어 치졸함의 끝을 보였습니다.
하나님이 여러 가지 고난으로 요란하게 하셨기에 너희는 강하게 하며 너희의 손이 약하지 않게 하며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라 하십니다. 믿는 아내를 만나서 부동산을 구입하며 불로소득이 생기면 헛짓
거리를 하며, 아사처럼 소 칠백 마리와 양 칠천 마리로 여호와께 제사를 지내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도 못했기에 계속되는 아내와의
전쟁이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주신 평안에서 아내와 큰 소리로 외치며 목장에서 피리와
나팔을 불어 고난이 많은 목장식구들을 35년이나 피곤하게 하지 않는 큰 구원을 이루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적용: 체크카드 사용하며 신용카드는 무이자 할부도 사용 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