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13;1-22
하나님 앞에 온전치 못한 아비야가 적은 군사로 질수밖에 없는 전쟁에서 승리를 했습니다.
승리(구원)은 숫자가 아니고, 모든 싸움은 영적은 싸움이라는 것을 다시 보게됩니다.
내가 가치관이 변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도 바뀌었습니다.
이싸움은 군사로보나 작전으로보나 누가 봐도 여로보암이 이기는 싸움입니다.
하지만 영원히 썩지않을 절대적인 소금언약이 아비야에게 있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분명하게 알고 있는 아비야는 전쟁의 위급한 상황에서도 담대한 용기가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맺고 있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당당할 수 있고 담대한 용기도 가질 수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을 찾고 있지만 과거에는 여로보암처럼 눈에 보이는 숫자에만 의지하고 각종 우상과 징크스을 섬기며 이겨보려고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지금 한 장면에서 나의 두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아무리 읽어보아도 여로보암의 모습은 과거의 나의 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아비야처럼 알고는 있지만 나에게는 담대한 용기가 없습니다.
적용하는 믿음있어야 승리할 수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주님.
나는 주님 앞에 무엇을 했다고 말할 것이 없습니다.
여로보암이었지만 아비야도 안되는 것같습니다.
그래도 내가 부를 이름은 주님 뿐입니다.
나의 주님만 의지하고 갑니다.
도와주소서. 사랑합니다. Jesus Name Amen.
적용>매일아침 저녁으로 생활예배 잘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