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727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대하13:1~22)
아비야가 유다의 왕이되고 삼년째 여로보암과 싸우기 위해 용감한 군사 사십만명을 택하였고 여로보암은 큰 용사 팔십만명을 택하여 대진 하였으며 아비야는 에브라임 산 중 스마라임 산에 서서 하나님의 언약이 다윗과 솔로몬의 자손 유다에 있슴을 말하고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은 자기 주를 배반한 난봉꾼과 잡배들이며 너희가 큰 무리 이지만 금 송아지 우상과 함께 있고 이방백성의 풍속을 따르고 숫 송아지 한마리와 숫양 일곱마리로 허무한 신들의 제사장으로 장립 받으나 우리는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고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이 있어 번제 드리고 분향하고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니 너희가 여호와와 싸우지 말라 형통치 못하리라 하였고
유다 사람들이 앞뒤에 적병이 있으므로 여호화께부르짖고 제사장 들은 나팔을 불고 유다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니 하나님께서 아비야와 유다 앞에서 이스라엘을 치시고 그들의 손에 넘기 셧으므로 이스라엘의 엎드려진 자들이 오십만이고 이스라엘이 항복 하며
아비야는 여로보암을 쫓아가 성읍들을 빼았았고 여로보암은 다시 강성치 못하여 여호와의 치심을 입어 죽었고 아비야는 점점 강성 하였다 하십니다 --
내가 패배하는 이유
치밀하게 계획을 잘 세운다(설계)
엄격히 계획을 따른다(시공)
나의 즐거움으로 열심히 일 한다(내 만족)
걸림돌이 있으면 돌을 뽑아 버린다(담합, 금, 권 동원)
끝장을 본다(니의 의, 혈기)
아비야가 승리한 이유
여호와의 소금 언약을 믿음
여호와께 번제를 드림
여호와의 계명을 지킴
하나님이 머리가 되시게 함
위급할 때 여호와께 부르짖음
나팔불고 소리질러 힘을 모음
하나님의 뒤를 따라 감
대를 이어 섬기며 하나님을 의지함
알면서도 안하고 살았지요 나의 일은 내가 잘한다(전공이다) 생각 했으니까요
승리를 주시는 분이 하나님임을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