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십년이 차매
작성자명 [황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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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9.19
역사의 주관자 이시며 우리 인간을 만드시기 전 이미 구원계획을 세우신 여호와 나의 주님 (출3장6-12)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의 여정이 시작 되려는 이 시점에
왕궁에서 애굽의 문화와 문물에 능통한 교육으로
이제는 광야 사십년의 양치기 훈련으로
능히 육십만 대군을 이끌고 시나이 반도를 여행할 모든 지리와 환경과 여건들이 갖추어 진
이 모세를 부르시는 주님이십니다.
요셉을 알지못하는 새 왕조의 출현으로
이스라엘의 사내아이들은 모두 태어나면
죽음을 당해야 하는 그 시기에
모세를 생명싸개로 보호하시어
이제 사명자로 세우시는 이날까지
주님은 잠시도 쉬지않으시고
일하심을 보여주십니다.
애굽의 종살이의 그 고통과 탄식과 절망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좋으신 주님
주님이 나를 #52287;아와 주지않으셨다면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구르다가 죽을 인생이었는데
오늘도 말씀으로 나를 #52287;아와 주시고
환경과 질병과 고통으로 연단하시어
주님이 살아 계심을 체험하며
믿음의 지도자를 주시어 서
이 험악한 광야길을 거쳐 구원으로
인도해 가실 신실하신 주님이심을 찬양 드립니다
더 이상 애굽땅을 바라보는자 되지않고
주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을
더 섬기므로 주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자로 세워주시옵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