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다가가서 자세히 보면 보이는데 들리는데...
작성자명 [이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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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9.19
제 7 장 ( Chapter 7, Acts )
30. 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산 광야 가시나무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
사십 년이 지난 뒤에, 시내 산 근처에 있는 광야에서 한 천사가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 모세에게 나타났습니다.
적용#8211; 나의 일상에서 어디서든 어떤 형태로든 임재 하신 하나님.
31. 모세가 이 광경을 보고 기이히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소리 있어
모세가 그 모습을 보고 놀라 좀더 자세히 살펴보려고 가까이 다가갔을 때, 주님의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적용- 내가 다가가서 유심히 살펴봐야만 들을 수 있다.
31.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대 모세가 무서워 감히 알아보지 못하더라
‘나는 너의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는 두려워 떨기 시작했습니다. 감히 얼굴을 들어 소리 나는 곳을 바라보지 못하였습니다.
적용- 내 안의 신앙을 받아들이는 일이 얼마나 두려웠는지…
32. 주께서 가라사대 네 발에 신을 벗으라 너 섰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그 때,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발의 신을 벗어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곳이다.
적용- 맨발..낮아짐..순종..절대자이신 하나님.
33. 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정녕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저희를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시방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나는 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이 학대받는 것을 보았고, 그들이 부르짖는 소리를 들었다. 나는 내 백성을 해방시키러 내려왔다. 이제 내가 너를 다시 이집트로 보내겠다.’
적용- 고통에서 자유와 해방을 주시는 하나님.
34. 저희 말이 누가 너를 관원과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을 의탁하여 관원과 속량하는 자로 보내셨으니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누가 당신을 우리의 지도자와 재판관으로 세웠소?’라고 하면서 저버린 바로 그 모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떨기나무 가운데 그에게 나타난 천사를 통하여 이 모세를 지도자와 해방자로 삼으시고, 그들에게 보내셨습니다.
적용- 거절당하고 무시당하던 사람도 세워주시는 하나님.
35. 이 사람이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고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사십 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느니라
그래서 모세는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냈습니다. 모세는 이집트에서, 홍해에서, 그리고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많은 기적과 표적을 행하였습니다.
적용- 성령의 인도하심은 인간으로서는 알 수도 할 수도 없는 일도 가능하게 하심.
36. 이스라엘 자손을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라
바로 이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너희 가운데서 나와 같은 예언자를 세워 주실 것이다’라고 말한 사람입니다.
적용- 예수님께서 오심을 증거하는 말씀을 성경을 빌어 증거함. 말씀공부의 이유.
37. 시내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 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이 모세는 시내 산에서 그에게 말씀을 전해 주던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습니다. 모세는 생명의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적용- 우리에게 들려오는 성경 말씀은 사람의 입을 빌린 천사의 소리..
즉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라고 들려주시는 말씀인 것을 배웠습니다.
38. 우리 조상들이 모세에게 복종치 아니하고자하여 거절하며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향하여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모세에게 순종하기를 거부하고 모세를 저버렸습니다. 그들은 마음속으로 이집트로 돌아가려 했습니다.
적용- 하루에도 수없이 성령을 외면하는 일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길이 훨씬 편안하고 화려찬란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39. 아론더러 이르되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애굽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던 이 모세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고
그들은 아론에게 ‘우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낸 모세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으니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어 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적용 - 아이들에게 성공과 명예 부귀를 해,달,별 삼으라 하며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이들에 의지하면 된다고 우상 만들지 않았나 회개합니다.
40. 그 때에 저희가 송아지를 만들어 그 우상 앞에 제사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을 기뻐하더니
그들이 송아지처럼 생긴 우상을 만든 것이 바로 그 때였습니다. 그들은 송아지 우상에게 제물을 바치고, 자기들의 손으로 만든 것을 섬기며 즐거워하였습니다.
적용- 인간 스스로의 의지로 만들고 스스로 흥에 겨워 허상을 좆는 모습…
어쩔 수 없는 미련한 인간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41. 하나님이 돌이키사 저희를 그 하늘의 군대 섬기는 일에 버려두셨으니 이는 선지자의 책에 기록된바 이스라엘의 집이여 사십 년을 광야에서 너희가 희생과 제물을 내게 드린 일이 있었느냐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서 돌아서시고, 그들이 천체들을 섬기게 내버려 두셨습니다. 그것은 예언자들의 책에 적힌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아, 너희가 광야에 사십 년 동안, 있을 때에 나에게 희생 제물과 예물을 가져온 적이 있느냐?
적용- 하나님은 우상 섬기는 그들을 그대로 두십니다. 그러나 대비하십니다.
자식을 아무리 바른길로 인도하려 해도 그들이 자유의지로 따라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고통으로 부르짖을 때는 “나는 무관하니 네가 당하라..” 그러지 않고
소리를 듣고 자유를 주러 오셨노라고 33절에서 말씀하심을 배웠습니다.
부모의 올바른 길을 보여주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42. 몰록의 장막과 신 레판의 별을 받들었음이여 이것은 너희가 절하고자 하여 만든 형상이로다 내가 너희를 바벨론 밖에 옮기리라 함과 같으니라
너희는 너희가 예배하려고 만든 몰록의 신당과 별의 신 레판의 우상들을 섬겼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바빌론 저편으로 포로로 보낼 것이다.’
적용- 내 마음속의 우상이 너무 많은 것을 고백합니다.
스스로 만든 것 들에 포로생활 노예생활 하면서 왜 힘든줄도 모르고 삽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고 듣고, 다시 일으켜 세워주시는 하나님
제가 저지른 일에 대한 용서는 하시지만 심판은 있는 것을 복종합니다.
반성하고 성령께 의지하면 그 모든 죄 사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말 안 듣는 어린애 같은 저의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오늘의 말씀
저희 자녀를 기를 때에 적용하는 신자 되게 하소서.
세상의 허상들에 떠밀리지 않게 그대로 놓아두지 마소서.
바른 신앙의 참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여전한 방식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주여 은총을 내려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