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모세율법 바로알기
작성자명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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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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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에게 있어서 모세는 절대적인 존재였습니다.
>모세의 율법이 유대인의 기준이었습니다.
>예수님도 모세의 율법으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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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데반의 죄목도 모세의 율법을 거스려 말한다는 것입니다. (6:13)
>모세를 부정하는 것은 용서될 수 없습니다.
>모세에 대한 스데반의 생각을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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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애굽에서 히브리 민족의 위기 때에 하나님께서 보낸 사람입니다.
>모세는 구하다 라는 뜻으로 히브리 민족을 구원하기 위해 보냄을 받은 사람입니다.
>구원자 모세는 태어나면서 죽음의 자리에 내 몰렸습니다.
>부모가 구하려고 했으나 실패하고, 3개월 만에 나일강에 던져졌습니다.
>그런 모세를 하나님께서 바로의 공주를 통하여 구원하셨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구원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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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바로의 공주아래서 애굽 사람의 모든 학술을 다 배웠습니다.
>그래서 말과 행사가 능한 사람이었습니다.
>모세는 40세가 되어서 민족을 구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히는 애굽 사람을 쳐서 죽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끼리 싸우는 것을 보고 화목케 하는 일을 했습니다.
>이런 자신을 이스라엘 백성들은 열광하며 따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모세를 향한 이스라엘 사람들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바른 길을 따라 사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따라 사는 죄인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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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마음에 두고 사랑했던 이스라엘 사람들을 만나고 난 다음
>모세는 커다란 충격에 빠졌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세를 영웅으로가 아니라,
>사람을 죽인 범죄자로 취급을 했습니다.
>그것을 본 모세는 모든 것을 접고 미디안으로 도망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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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때가 되어 구원자인 모세가 갔지만,
>이스라엘 백성도 모세도 준비되지 못했습니다.
>모세는 그 길로 미디안으로 도망갑니다.
>미디안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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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데반은 모세를 유대인들의 숭배자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모세나 모세의 율법이 전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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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유대인들이 지키는 모세의 율법은 오리지날이 아니었습니다.
>장로의 유전으로 덧입혀, 각색되어진 율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세와 모세의 율법을 도구로 삼아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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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에 덧칠한 것들을 다 벗겨 내야 합니다.
>자신들의 주장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짜깁기된 모세의 율법은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각색되어진 모세의 율법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고 주장하는 것이
>내게 유익하기에 생명 걸고 주장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그것이 나의 말과 위치를 뒷받침 해주는 것이기에
>놓지 못하고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
>스데반은 그것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런 스데반을 유대 지도자들이 죽이려고 합니다.
>21세기 스데반이 나에게 덧칠한 것을 벗기라고 말한 때,
>나의 반응은 어떠했는가를 돌아봅니다.
>그런 도전을 받을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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