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아는싸움, 누가 적인지 모르는 싸움..
작성자명 [이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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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9.18
17.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우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하여 많아졌더니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이 이루어질 때가 가까워졌을 때에 이집트에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의 수는 크게 늘어났습니다.
적용-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때가 가까우매…
나에게는 어떤 약속과 어떤 때가 다가오고 있는지 ..세상적인 나는 아직 그것을 알지 못한다.
큐티를 하면서 내 생활에 적용하려 안간힘을 다해 묵상해보면 아주아주 너무나 뒤늦게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그리고 늘 내 곁에 계심을 알게된다.
나의 신앙도 이렇듯 번성하게 되는 때, 주님의 약속과 그때를 알아보는 신자되기를 바랍니다.
1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임금이 애굽 왕위에 오르매
그러다가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이집트를 다스리기 시작했습니다.
적용- 일상에서 늘 부딪히는 유혹들.
욕심 질투 명예 재물..권위 세상의 것들은 너무 화려하고 유혹적인
왕의 모습으로, 내 안의 성령과 성결을 조롱하며 못박아 다스리려 할 때..
19. 그가 우리 족속에게 궤계를 써서 조상들을 괴롭게 하여 그 어린 아이들을 내어버려 살지 못하게 하려 할새
이 왕은 교묘하게 우리 백성을 속였고, 우리 조상들을 학대하여 갓난아기들을 내다 버려 죽이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적용- 유혹은 죽음보다 강하다던가..교묘히 마음의 분열을 일으키고
스스로를 모멸하고 학대 케하고, 갓 태어난 나의 신앙을 버리라고 조종한다.
나보다 능력있고 힘있는 사람이 나에게 교묘히 지시하고 획책한다면??
혹은 내 스스로가 나의 세상적인 이익을 위해 교묘히 일을 도모한다면??
주여..알고 저지른 일들과 모르고 저지른 그 모든 일들에 대해 회개합니다.
이제 사단이 넘실대는 이런 일들.. 어찌보면 사소해서 그냥 보아 넘긴 일들 조차
그냥 넘기지 않도록 늘 깨어있도록 기도합니다.
20.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 부친의 집에서 석 달을 길리우더니
이 시기에 모세가 태어났습니다. 모세는 평범한 아기가 아니었습니다. 모세의 부모는 그를 세 달 동안 집에서 숨겨 길렀습니다.
적용- 내게로 온 아가 같은 신앙과 성령. 그것은 평범한 것이 아니라 하늘의 약속..오..약속!!
나는 사단의 명령으로부터 나의 신앙을 지켜내고 자라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21. 버리운 후에 바로의 딸이 가져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그러나 더 이상 숨길 수가 없어서 모세를 밖에 내다 버리자, 파라오의 딸이 모세를 데려다가 자기의 아들로 삼아 길렀습니다.
적용- 내가 영적 전투에 쓰러져도 주님은 손길을 펴사,
인간은 도저히 알 수 없는 놀라 우신 방법으로 바른길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22. 모세가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하더라
모세는 이집트 사람들의 모든 지혜를 배워 말에나 행동에서 뛰어난 능력을 나타냈습니다.
적용- 내가 어디에 있더라도..
성령과 말씀에서 나오는 지혜를 늘 힘써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23. 나이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볼 생각이 나더니
모세가 사십 세가 되었을 때, 그는 자기 동족인 이스라엘 백성을 돌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적용- 나만, 내 아이만,내 가족만 .. 이기적인 가족의 우상화 단계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24. 한 사람의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 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 죽이니라
모세는 어떤 이스라엘 사람이 이집트 사람에게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사람을 보호하려고 이집트 사람을 때려 죽여 원수를 갚아 주었습니다.
적용- 인간적인 방법으로의 해결..피의 보수자를 만드는 방법중의 하나일 뿐이다.
주여 제가 저런 지경에서도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고
주님의 말씀에 따른 진단 처방 결론 내게 하여 주소서.
주여 어제 딸의 학교에서의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를 답해주심을
저의 마음을 관통하여 구석구석 다 알고 계심을 감사 드립니다.
25.저는 그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빌어 구원하여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저희가 깨닫지 못하였더라
모세는 자기 동족들이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용하여 그들을 구원해 주신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깨닫지 못했습니다.
적용- 아무리 내가 옳다 생각하는 일이라도
하나님의 뜻보다 나의 뜻이 앞서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건널 때..
하나님의 궤가 앞서고 ..맨발로 건너라 하심을 기억합니다.
26. 이튿날 이스라엘 사람이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화목시키려 하여 가로되 너희는 형제라 어찌 서로 해하느냐 하니
이튿날, 모세는 이스라엘 사람 두 명이 서로 싸우는 것을 보고 그들을 화해시키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당신들은 같은 동포인데 어찌하여 서로를 해치려고 합니까?’
적용- 외부와의 싸움은 누가 적인지 알고 하는 싸움이다.
이번에는 같은 민족끼리의 다툼을 주시는 이유가 뭘까?
누가 적인지..알수없는 분쟁.
세상에서든 내마음 속에서든..어디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지 , 어느쪽을 선택하여도
해결이 되지 않는 난감한 영적 전투를 해야 하는 상황을 보여주시는 것 같다.
27. 그 동무를 해하는 사람이 모세를 밀뜨려 가로되 누가 너를 관원과 재판장으로 우리 위에 세웠느냐
그러자 동료에게 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