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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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9.18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잠언2:1~5)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대하여할지에 대하여 연상이 되었습니다.
일단 말씀을 받아들이려는 마음을 가지고 귀를 기울이고 금이나 은을 캐듯이 보배를 찾는 것같이 해야 함을 말씀해주십니다.
하나님말씀이외에도 세상에서 교훈이 되는 명심보감, 도덕경 등 좋은 책들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책들을 많이 읽어 도덕적으로는 훌륭한 사람들도 있지만 하나님이 없는 그들에게서
배울 것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궁극적인 것을 말하고 있지 않는 책들은 바르게 사는데 지침이 될 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들을 영원한 하나님나라로 인도하시는 보배 중의 보배입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천국을 감추인 진주를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다 드려서라도 찾는다고 비유의 말씀을 하였습니다.
매일의 삶속에서 하나님 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서는 것이 믿음의 기본입니다.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대저 그는 공평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네가 공의와 공평과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곧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에 즐겁게 될 것이요.
근신이 너를 지키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내리라.>(6~12)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지혜를 누구에게서 받을까요?
성경은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 하나님이시므로 결국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아야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지만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지혜와 지식을 주셔서 피할 길과 예비할 방법들을 깨우쳐줍니다.
그리고 나 자신에게 절제하며 인내하는 마음들을 주십니다.
정직, 공평, 공의 등 바른 길을 걸어갈 수 있는 것은 주님이 우리들의 인생을 비추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나의 등불과 길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항상 기쁘고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생활하고자 합니다.
<그는 소시의 짝을 버리며 그 하나님의 언약을 잊어버린 자라.
그 집은 사망으로, 그 길은 음부로 기울어졌나니 누구든지 그에게로 가는 자는 돌아오지 못하며 또 생명길을 얻지 못하느니라.>(17~19)
살다보면 악한 이들과도 만나며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과는 멀리해야만 나 자신을 악에서 보호할 수 가 있습니다.
나쁜 생각과 습관들을 가진 이들과 친하게 지내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들과 비슷한 행동을 하게 됩니다.
함께 생활을 하면서 내가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는 사람은 멀리하여야만 내가 그 사람에게서 영향을 받지 않게 될 것입니다.
만나는 모든 이들과의 만남 속에서 주님의 이름이 높아지고 주님을 믿는 역사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수원시장님, 의원님들을 모시고 수원시청기독선교회가 예배를 보는 날입니다.
거룩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자리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진출하여 복음이 널리 전파되며 기독선교회가 활성화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일터에서도 주인이 되시는 주님!
수원시청에 충성스러운 주님의 일꾼들을 많이 보내주시어 직장선교의 본이 되는 곳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