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풍인가? 사실인가? 약속인가?
작성자명 [안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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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9.17
살면서
절대자를 만나는 것처럼 영광스러운(영광의 하나님)일은 없다하네요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이 마음
이렇듯
날마다
성스러운 말씀을 만나는 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것은 없다하는데
이게
허풍인가?
사실인가?
약속인가? 는
순전히
내가 믿느냐 안 믿느냐에 달려 있는 것일까?
아님
전적으로 그 성실함이 무궁하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성품에 달려 있는 것일까?
스데반은
오늘 아브라함을 내 앞에 보이며
하나님께도 달려 있고
내게도 달려 있음을 보여주고 있네요
아브라함이 아니였으면 이룰 수 없는 하나님
하나님이 아니였음 이룰 수 없는 아브라함
둘은
그래서
궂으나
좋으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빛이 있으나
구름이 끼나
항상
함께 살았다하네요
그게 사실이래요
1 대제사장이 이르되 이것이 사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