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역대하10:7
손님을 후대하여 기쁘게 하고, 선한말을 하면
그들이 영원한 징검다리(사무실)의 손님되게 해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왜 만나는 사람마다 감정이 각양각색으로 나타나는지요.
적대감이 드는 사람, 안보면 좋을사람, 왕짜증나는 사람, 그냥 좋은 사람.....
한결같이 예수님의 마음으로 대할수 없는지 잠잠히 생각을 해봅니다.
제 안에 해결되지 않은 쓴뿌리와 관계에서 받은 상처들이겠지만
이런 문제를 가지고 기도와 간구를 해야겠습니다.
저의 기도를 들으시기 위해서 기다리고 계셨음을 지금에야 알게되었습니다.
할렐루야~~~!!!
--- 하나님의 뜻을 따른다는 것은 장미향기를 맡는다거나 쓰레기통을 비우는것,
심호흡을 하는것, 쉴짬을 내거나 깨름칙했던일들을 보상하는 것등,
단순한 행동하나가 일생을 걸쳐서 자신을 사랑하는 습관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내모습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위대하신 힘이 계시다.
- 바꿀수 있는용기- 알아넌에서 하루하루에 살자
좋은글귀가 있어서 올려봤습니다.^^
적용 : 후대(시원한 음료수나 커피등을 대접)하여 기쁘게하고, 선한말(최선의 서비스)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