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태어나지 않은 나의 신앙
작성자명 [이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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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9.17
제 7 장 ( Chapter 7, Acts )
1
.대제사장이 가로되 이것이 사실이냐
대제사장이 스데반에게 “당신이 정말 이런 식으로 말했소?”라고 물었습니다.
적용- 세상적인 일들이 적절한 변명을 구하고, 너무도 이기적인 유혹이 나를 흔들 때..
정말? 너 정말 그러고 싶으냐?...하나님의 말씀을 구하며 묵상하며 기도하기.
2.스데반이 가로되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스데반이 대답했습니다. “형제 여러분, 그리고 어르신들, 내 말을 들어 보십시오.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서 살기 전, 아직 메소포타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적용- 메소포타미아에 머물려고 발버둥을 치며 보낸 시간들..
내자신 아직 주님을 몰랐을 때 조차 요단의 돌들로 기념할 은총이 너무 많았다.
주님은 내게 기다리시며 한걸음 한걸음
주께로 인도하시고 굽은 것을 펴주셨다. 주님 감사합니다.
3.가라사대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적용- 옛사람의 모습은 벗고 주님의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것.
아이고..그건 너무 어려워요. 하나님.
4.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 아비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시방 거하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
그래서 아브라함은 갈대아 땅을 떠나 하란으로 가서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버지가 죽은 후에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지금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땅으로 보내셨습니다.
적용- 새로운 땅 새로운 세상이 열렸는데 저는 두렵기만 합니다.
저는 소경이며 앉은자 입니다. 지금 이자리에 계속 안주하고 싶어요.
저는 새사람으로 새 땅에 사는 것이 생각만으로도 너무나 두렵습니다.
5.그러나 여기서 발 붙일 만큼도 유업을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저와 저의 씨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 곳에서 손바닥만한 땅도 유산으로 물려주지 않고,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에게 장차 이 땅을 주시겠다는 약속만 하셨습니다. 그 때는 아브라함에게 아직 자식이 없었습니다.
적용- 아직 자라지도 않은 것 같은 아니..아직 태어나지도 낳은 미숙한 저의 신앙에
하나님이 개척하라는 약속의 땅만이 막막히 놓여있는 것 같습니다.
6.하나님이 또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 씨가 다른 땅에 나그네 되리니 그 땅 사람이 종을 삼아 사백년 동안을 괴롭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자손이 남의 땅에서 나그네로 지낼 것이다. 그 곳 백성이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종으로 삼을 것이며, 네 자손을 학대할 것이다.
적용- 게다가 미숙하고 연약한 저의 신앙을 끈질기게 오랫동안 괴롭힐
사단까지 완비되어 있다고 하십니다.
아버지..저는 정말 오랜 기간동안 이핑계 저핑계를 대며 끈질기게 저의 신앙을 자라게
하지는 못할망정 성령을 거슬려 왔음을 피해왔음을 회개합니다.
7.또 가라사대 종 삼는 나라를 내가 심판하리니 그 후에 저희가 나와서 이곳에서 나를 섬기리라 하시고
그러나 네 자손을 종으로 삼는 그 백성을 내가 심판하겠다.’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후에 네 자손이 그 땅에서 나와 이 곳에서 나를 섬길 것이다.’
적용- 너무도 나와는 거리가 먼 것만 같은 신앙에 대해 도망만 다니던 저를
주님은 버리지 않으시네요. 심판 받아야 될 저를 도리어 지켜주시겠다는 약속에
저는 쓰러졌어요. 내 속에서 시시때때 보살펴야 할 아가 같은 신앙이 생겼습니다.
8.할례의 언약을 아브라함에게 주셨더니 그가 이삭을 낳아 여드레만에 할례를 행하고 이삭이 야곱을, 야곱이 우리 열 두 조상을 낳으니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언약의 표시로 할례를 받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낳고, 팔 일째 되는 날에 그에게 할례를 베풀었습니다. 이삭도 자기 아들 야곱에게 할례를 베풀었고, 야곱도 자기 아들들, 곧 우리의 조상이 되시는 열두 족장들에게 할례를 베풀었습니다.
적용- 제 눈에 붙었던 세상의 요란한 유혹과, 제 귀에 박혔던 이기적인 사단의 소리와
목 곧은 교양숭배를 ..성경말씀과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성령과 성령에서 오는 지혜로
주님의 이름으로 할례합니다. 아멘.
9.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저와 함께 계셔
열두 족장들은 요셉을 시기하여 그를 이집트에 종으로 팔아 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요셉과 함께 계셨습니다.
적용-세상의 시기와 모욕과 멸시 차별..
심지어 그들이 나를 떠나더라도 이제는 두렵지 않아요.
성령님이 언제나 저를 위하여 낮은 목소리로 위로해 주시니요.
10.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사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은총과 지혜를 주시매 바로가 저를 애굽과 자기 온 집의 치리자로 세웠느니라
요셉은 그 곳에서 많은 어려움을 당했으나 하나님께서 그 때마다 구해 주셨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지혜를 주셔서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사랑을 받게 하셨습니다. 이집트 왕은 요셉을 총리로 삼아 이집트와 왕궁을 다스리게 했습니다.
적용-하나님께서 저를 불신자 가정으로 보내셨어도 이제 저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에게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실천하며, 말씀 배운대로 사랑받게 노력하겠습니다.
11.그 때에 애굽과 가나안 온 땅에 흉년들어 큰 환난이 있을새 우리 조상들이 양식이 없는지라
그 때에 온 이집트와 가나안 땅에 큰 가뭄이 들어 사람들이 몹시 고통을 당했습니다. 우리 조상들도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적용- 신앙이 더 이상 가뭄 든 것처럼 자라지 않고 내 마음이 고통을 당할 때.
자꾸만 세상의 것들로 내마음이 기울어지고 성령을 거슬릴 때.
12.야곱이 애굽에 곡식 있다는 말을 듣고 먼저 우리 조상들을 보내고
그러다가 야곱이 이집트에 곡식이 있다는 말을 듣고, 처음으로 우리의 족장들을 이집트로 보냈습니다.
적용- 하나님의 말씀이 풍성한 곳 ..그곳으로 찾아가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큐티와 말씀 열심히 듣겠습니다.
13.또 재차 보내매 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알게 되고 또 요셉의 친족이 바로에게 드러나게 되니라
그들이 두 번째로 이집트에 갔을 때에 요셉이 형제들에게 자기의 정체를 밝혔습니다. 이집트 왕 파라오도 요셉의 가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적용- 주님께 정체가 드러나도 부끄럽지 않은 선택을 하는 사람 되게 하소서.
하나님 말씀을 계속 방문하여 크고 작은 문제가 올때마다
주님께 온전히 진단 처방 의뢰하겠습니다.
14.요셉이 보내어 그 부친 야곱과 온 친족 일흔 다섯 사람을 청하였더니
이 일이 일어난 후, 요셉은 형들을 보내어 자기 아버지 야곱과 식구 일흔다섯 명 전부 이집트로 모셔 오게 했습니다.
적용- 주님 저의 기도가 지평이 넓어져 제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 하겠습니다.
저와 저의 가족을 위한 이기적인 것이 되지 않게 하겠습니다.
15.야곱이 애굽으로 내려가 자기와 우리 조상들이 거기서 죽고
그리하여 야곱은 이집트로 내려갔고, 야곱과 우리 족장들은 거기서 살다가 죽었습니다.
적용- 제가 주님 말씀에 의지하고 살다 죽고.. 제가 육으로 남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줄수 있는 것은 돈도 명예도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하는 것 뿐입니다.
주여 허락하소서.
16.세겜으로 옮기워 아브라함이 세겜 하몰의 자손에게서 은으로 값 주고 산 무덤에 장사되니라
그 뒤에 그들의 시체는 세겜으로 옮겨져서 한 무덤에 묻혔습니다. 그 무덤은 아브라함이 돈을 주고 세겜에 사는 하몰의 자손에게서 산 무덤입니다.
적용- 우리 주 하나님의 자손은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갑니다. 아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의 양식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주님을 피했던 시절에도.. 저는 쪼그리고 읽으시던 어머니의 성경공부를 기억합니다.
제가 세상의 유혹에 휘둘려 주님을 모른다 할때도 ..힘들고 어려우면
아이고 하나님 도와주세요! 했던 이유를 이제 저는 압니다.
오늘 제게 주신 말씀을 묵상하며 저의 부모님이 제게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 선물인지 눈물로 깨닫습니다.
저의 삶의 구석구석 순간순간마다 주님께서 함께 울어주시고 기도하여 주시고
애통해 주신 것을 이제사 돌아보고.. 뒤늦게 눈치챈 저는 바보입니다.
주님 이렇게 덜 떨어진 저를 이끌어내신 주님의 역사하심에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