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9:22~솔로몬 왕의 재산과 지혜가 천하의 모든 왕들보다 큰지라
9:23~천하의 열왕이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마음에 주신 지혜를 들으며 그의 얼굴을 보기
원하여
9:24~각기 예물을 가지고 왔으니 곧 은 그릇과 금 그릇과 의복과 갑옷과 향품과 말과
노새라 해마다 정한 수가 있었더라
9:28~솔로몬을 위하여 애굽과 각국에서 말들을 가져왔더라
저의 사업장은 이권이 많은 휴게소나 대형마트인데 자릿세가 있었습니다. 휴게소만 들어가면 돈벌이가
되며 부귀영화를 누리기에 휴게소 연합회 회장의 얼굴을 보기 위하여 봉투도 준비를 했어야 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회장을 만났지만 해마다 리베이트를 정하자고 하는 말에 많은 액수를 감당하지 못할 것
같아 생각을 접었습니다. 그 후에 우리들교회에 와서 그렇게 입점하고 싶어 하던 휴게소를 저렴한
임대료로 입점하게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는 일터를 주셨으면 하나님께서 솔로몬에 마음에 주신 지혜를 얻고 하나님께 정한 예물을
드려야 하는데 실적을 많이 올리기 위해 세상적인 방법으로 영업사원을 채용하며 애굽과 각국에서 말들을
가져왔습니다. 하나님께 정한 건축헌금은 지키지를 못하며 휴게소를 더 늘리며 상대방이 원하는 정한
금액을 약속하며 지방휴게소까지 입점하였습니다. 머나먼 곳 까지 가서 장사해야 하는 직원들의 마음을
체휼하지 못하며 직원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했던 저는 세상 부귀영화만 누렸던 욕심 많은 자였습니다.
저의 욕심에 세상방법인 영업의 결과로 직원들은 다 떠났습니다. 지금은 휴게소가 정상적인 수수료로
바뀌었고 10년전 연합회 회장은 저에게 자문도 구하는 사업파트너가 됐습니다. 전국에 200여개가 넘는
휴게소에 힛트상품을 입점할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저는 하나님께 묻지 않는
사울입니다. 아내는 제가 항상 하나님의 복을 발로 찬다고 합니다. 복을 차려는 마음에는 항상 음란의
블레셋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 진정으로 묻자와 가로되의 신앙여정으로 블레셋을
물리친 것이 기록되는 여호와의 구원을 이루는 영적인 부귀영화를 누리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적용: 주보에 기도제목과 목장에 기도제목을 가지고 매 일 기도하겠습니다.
건축헌금 작정한 것을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