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발자취에 대한 반추...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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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9.15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발자취의 반추...<행>6;1~7
주어진 문제 해결의 열쇠를 기도에서 찾아봅니다.
문제와 사건이 왔을 때
망설임 없이 골방에 들어와 간절함으로 무릎을 꿇습니다.
주어진 문제의 사거리에 계시는 예수 십자가에
대롱대롱 매달리며
주님의 은혜를 간구합니다.
문제를 예수님께로 가지고 나옵니다.
사건을 십자가 앞으로 가지고 나옵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나를 영적 잔치에 초대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회개를 통하여 거룩을 회복하고
말씀과 기도로 여호와만을 바라봅니다.
나를 만지시고 고치시며
인도해 나가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갈급함으로 소망합니다.
그럴 때마다 느껴지는 성령님의 발자취를 느낍니다.
섭리하시고 역사하시는 여호와의 임재를 확인합니다.
민망히 여겨 주시고 긍휼로 돌아보아 주시는
그리스도의 계시의 은혜에 모든 소망을 걸어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습니다.
성령의 발자취가 있었습니다.
인도하시고, 주장, 주관, 개입하심으로 간섭하시는 도우심이
분명하게 있었습니다.
그 은혜는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도하기 전부터도 그랬고
기도할 때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리 될 것을 믿습니다.
믿고 구하고, 두드리고 찾고 있습니다.
보다 더 또렷한 은혜의 발자취가 있었습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신실함으로...
내게 다가와 주시고
갈 길을 가르쳐 주시며 주목하여 교훈하시는 은혜가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승용차를 머무를 집으로 삼고 이슬을 피하고 있을 때도...그랬고
어느 한 기도원에서 간증하게 하시고
그곳에서 만난 전도사님의 소개로
신길동의 어느 교회로 갈 때도 그랬고
그 교회에서 어느 목사님의 안내로
교육관을 빌려 사역을 처음 시작할 때도 그랬고
독립된 공간으로 나왔다가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도 그랬고
푯대를 옮기시는 주님의 뜻에 따라 의정부로 내려가
우유 배달할 때도 그랬고
6개월의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우리들 호에 입성할 때도 그랬고
다시금 신림2동 시대를 열 때도 그랬고
또 다시 신림 9동으로 옮겨 새로운 모습으로 사역을 할 때도 그랬고
지금...이 곳에 머물며 사역을 하고 있게 하시는 발걸음의 인도에도
늘 언제나 성령의 인도하시는 자취가 있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도 우연으로 되어 진 것은 없고 모두가 섭리하시는 필연으로
성령의 주장하심과 간섭하시는 역사가 있었음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늘 필요를 채워주셨고
필요한 사람을 천사로 보내 주셨고...관계를 맺게 하셨습니다.
동역자도...도울자도 보내시고 세워주시기도 하셨습니다.
늘 혼자가 아닌 함께로 이루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늘 성령의 기름 부으시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랬습니다.
어느 것 하나 내가 이룬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어렵고 힘들게 꼬인 일들도 주님의 때에 다 해결 될 줄로 믿습니다.
이제 다시금 그 동안 꿈꾸던 #65378;비젼#65379;을 놓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도하게 하셨기에
내가 감당해야 할 시련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과정이 내가 감당할만한 그릇이 되어가는 과정일 테니까요
주님이 주시는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온전함으로 이루는 인내의 골방에서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게 되기를 소망합니다.=아멘=
살펴보고 있습니다.
정탐하고 있습니다.
골방 가운데서
말씀 묵상으로 qt하며 그리고 기도하며 살피고 있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