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722
솔로몬의지혜(대하9:1~12)
스바의 여왕이 솔로몬을 시험하고 솔로몬의 지혜, 건축한 궁전, 상의 음식물, 신하, 공복, 관원, 전의 층계를 보고 황홀하다 하였으며 이미 들었던 솔로몬의 행위와 지혜에 대해 진실하다 말하고 당신의 지혜가 크다 말 함이 그 절반도 못되다 하며
솔로몬의 사람들과 신하들이 복되다 항상 당신앞에 서서 당신의 지혜를 들음 이로다 하고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며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기뻐하여 왕이 되게 하셨다 하며 많은 선물을 솔로몬에게 드렸으며 솔로몬은 받은 선물대로 답례하고 그 이상으로 소원하는 것을 주어 본국으로 돌려 보냈다 하십니다 --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 이어늘......
지혜가 대단한 솔로몬은 여호와를 경외함이 큰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을 사랑하사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려고 당신을 왕으로 삼아 정의와 공의를 행하게 하셨다고 스바의 여왕은 고백 합니다
전화로 집사람과 다투었습니다 이유라 해봐야 별것이 아니지만 쌓인 감정들이 많고 상처들이 많아서 건강한 부부 같으면 장난감 화약 한알같이 ‘딱’ 소리만 날것인데 우리 부부는 폭탄 터지는 피해를 서로 입습니다
불만이 있어도 대충 참고 자존감만 가지고 넘어가면 될 일들을 나는 왜 이러고 있는지 자존감은 없고 자존심만 많습니다
여호와를 위해 나를 가장으로 세워 주셨는데 나는 나를 위한 가장이 되어있고 지혜도 없고 무식하여 가족들이 복되지 못하고 내 가정은 전혀 견고하지도 않으며 다른 사람들이 내 가정을 보며 여호와를 송축하게 하지 못하고 비웃게 하며 나는 황홀하게는 커녕 꼴 보기 싫어 눈이 감기는 존재입니다
주고받는 선물은 사랑 일것인데 모아둔 사랑이 없으니 곳간에 가득한 이기심 욕심만 주고 받으며 이기심 욕심은 불꽃을 튀게 만들고 다툼이 오래되어 이제는 평행선을 지나 분기점에 다다랐으니 이후의 길을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오직 공동체에 붙어있고 양육 받는 일에 힘 쓰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