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월요일
제목: 인생 가운데
역대하 9:1-12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하나님이 당신을 기뻐하시고 그 자리에 올리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왕이 되게 하셨도다. 당신의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사랑하사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려고 당신을 세워 그들의 왕으로 삼아 정의와 공의를 행하게 하셨도다 하고( 8 )
인생 가운데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목도하는 일, 하나님 말씀을 통해 또한 우리들 공동체 지체들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 가운데 행하시는 일들을 만나는 일은 놀랍고 감동적이다. 내 안에서도 이뤄지는 하나님의 일하심은 동일하시기 때문이다. 지금, 눈에 또렷이 보이지는 않지만, 그러나 지금까지 이뤄가시고 행하셨던 주님, 앞으로 끝날까지 완성하실 주님을 신뢰한다.
신임 목자, 부목자 모임에 따라갔는데, 고백과 간증을 들으며 어떤 환경에서도 말씀으로 해석해가며 사명 따라 가는 지체들, 또 너무도 사랑해서 끝까지 견인해가시는 주님의 일하심에 감탄을 했다. 스바 여왕은 아직도 당신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에 머물러 있지만, 지체들의 고백을 통해 영적 후사 많이 낳는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당신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우리들의 하나님으로 고백되는 하나님의 일들이 나타나길 기도한다.
♡ 인생 가운데 택하셔서 행하신 복된 일들을 찬양합니다. 아들들, 동료, 나를 만나는 사람이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고백이 있게 하소서
아들들의 핸드폰 개통으로 인해 절제와 질서, 방학 계획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