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묵상 ; 14절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백성이 그들의 악한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제목 ; 회개 의 기도
질문 ; 나는 주님 품에서 얼마나 교만하게 살았나 ?
저는 개인적으로 찬양 하는것을 좋아하고 사모 합니다 제가 교회에서 뿌리를 두고 살면서
직업적인 이유로 오랜기간 동안 하나님 품을 떠나 살면서도 다시금 주님의 몸된 성전으로
발걸음을 옮길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저의 말씀에 무던함을 아시고 반면에 찬양을 사모하는
것을 아시고 교회를 떠나 살던 기간 중에도 극동방송을 통해 찬양과 말씀을 들으며 육신은
세상에 있을수 밖에 없었지만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늘 받으며 살수 있었습니다 불과
일년하고도 7개월 전까지 교회는 다녔지만 내가 죄인 임을 이론상 으로만 알고 지내며
세상에서 음란과 부 도덕한 행동을 하며 매일을 지냈 었습니다 오늘 제가 우리들 공동체에
와서 자신들의 허물을 털어놓는 진귀한 풍경을 보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때는 그 모든것이
들리지 않는 자의 모습 이었기에 이해가 안되었고 이해해야할 의무조차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서 묶어주신 공동체의 예배를 통해 세상이나 교회에서 귀히 쓰임 받으시는
집사님들의 나눔을 들으며 나는 한없이 작고 비천한 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과
동시에 이제까지 저의 행동이 교만함이 하늘을 찌르는 것이었음을 어느순간 알게되었고
그 교만함을 초원 카톡방에서 오픈 하므로 조금씩 치유 받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개편된
목장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를 드리고 섬기려하니 지난주에 처음으로 목장식구 들을 만났고
식구들의 간단한 소개를 들으며 하나님께서 묶어주신 식구들이 어찌그리 한결같이 동병상련
인지 많이 하반기 첫 목장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많이 체율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오늘 묵상한 말씀처럼 세상가운데 에서 죄를 일삼다가 말씀과 오픈이 있는 우리들교회에
와서 하나님을 찾으니 저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제가 서있는 땅을 고치신다고 합니다
지금은 매 순간이 양육의 때임을 잊지 말고 항상
내 수치를 오픈하던 그날을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하루를 살기 원합니다
적용 ; 공동체의 아픔을 체율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기도 ; 주님 나의 죄의 무게를 삶 속에서 많이 느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 현제의 삶의 무거움이 아직도 100% 내잘못 이라는 것이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과거의
예수없는 삶을 동경합니다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