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7;1-22
내가 주님을 만나 모든 예배를 빠지지않고 말씀과 기도하기를 매일 쉬지않으매, 나의 마음에 ‘다주어도 아깝지 않겠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을 만나기 전, 마음으로 예배하기 전, 말씀과 기도하기 전에는 무슨 수를 쓰고 끝까지 가더라도 내 것을 찾아오겠다는 굳은 생각을 하였는데, 그 생각이 불살라지고 내가 평생 쌓아온 재물과 자식도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나에게는 주님과 예배와 말씀을 더욱 사모하는 여호와의 영광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나는 더욱 주님께 경배할 수밖에 없었고 그곳이 돌을 깐 곳이어도, 내가 싫어하는 분위기이라도, 나와 성격이 맞지 않는 사람이라도 상관없이 함께 예배할 수있었습니다. 오직 나를 받아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목장 예배 공동체에서 영원하신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송하고 있습니다.
성전 건축하고 내가 되었다함이 생각되면 기억할 일이 나의 지난 5년입니다. 스스로 장막을 짓고 들어가서 살지는 못할 지라도 나를 인도하신 지난 5년의 예배 기록과 QT기록, 양육기록은 지금의 나를 있게 하였고, 여호와께서 내게 베푸신 은혜이고 내가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 할 일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나는 주님의 경고의 메시지를 들으며 살아야 합니다. 나의 심중에 ‘되었다’,‘이제 형통하다’생각이 될 때에 들어야 할 것이 말씀이고 보아야 할 것이 말씀입니다.
재앙이 오고 질병이 와야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며 주의 얼굴을 찾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때도 주님은 어김없이 나의 죄를 사하시고 나의 삶을 고치실 것입니다. 지금도 나를 고쳐주시고 계십니다.
내가 다시 범죄함으로 주님의 땅에서 뿌리가 뽑혀 버려질 성전이 되기전에 나에게 눈을 드시고 귀를 기울이시며 주님의 눈과 마음이 항상 나에게 있음을 기억하며 살아야하겠습니다. 주의 말씀을 묵상하여 적용함으로 왕된 자녀로 견고케 되면 나를 주님에게서 끊을 자가 없을 것입니다.
주님.
이렇게 살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돕는 자를 보내시어 나를 이끄시옵소서.
나의 광야를 기억하며
다윗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묻고 아뢰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Jesus Name Amen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