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보다 해몽
작성자명 [김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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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7.20
대하7;1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기도가 끝났을 때, 하늘에서 불을 내려
그 제물을 태우셨습니다. 이것은 그의 기도를 받으신 것인데
(12)고난을 겪는 이스라엘 백성이 먼저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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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칠 것이라고(14) 하셨고 만일 회개하지 않는다면 기도를
듣지 않을 뿐만 아니라,성전조차 무너뜨리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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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한 성전(1-3)
a.불과 구름:1-2
b.여호와를 찬양함:3
두 번의 예식(4-10)
a.성전 봉헌 예식:4-7
b.초막절 예식:8-10
솔로몬과의 언약(11-22)
a.건축의 완료:11
b.하나님의 약속:12-16
c.솔로몬의 순종에 대한 축복:17-18
d.백성의 불순종에 대한 경고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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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꿈을 잘 꾸지 않습니다만 성경에서 꿈은 종종 하나님의 인도인
계시의 수단이 되곤 하였습니다. 요셉의 꿈 이야기나
“꿈(vision)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는 말은 단순한 드림이나 비전이
아니라 묵시(계시)라는 것을 주의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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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과 궁전이 다 완성되자 하나님이 먼저 밤에 나타나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솔로몬이 그 성전과 궁전을 자기 영화를 위하여
사용하지 않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즐거워하면,
또 범죄 했을지라도 진짜로 돌이키면, 기꺼이 다시 상대해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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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하십니다. 주의 눈과 마음을 항상 성전에 두겠다고 하나님
당신이 다짐하십니다. 동시에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에게 가면
하나님도 이스라엘을 버리겠다고 하십니다.
낙성식 때 하나님이 행하신 일 생각하며 감사를 드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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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이 닥치면 악한 길에서 떠날 것
스스로 겸비할 것
내 얼굴을 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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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모든 것은 내 할 탓 인 것 같습니다.
특별히 살다가 어려움이 닥치면 악한 길에서 떠나라고 하셨는데
아무리 좋은 세상이라도 1회용이며 찰라 인 것을 깨닫습니다.
매번 주일을 기다려봤지만 여전히 허전하고 만족이 없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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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식이 이미 와 아직 가운데 걸려있기 때문인 것을 고백하나이다.
예주와 에스더를 잘 키울 수 있도록 지혜를 가르쳐 주옵소서.
교회와 연합하고 공동체를 섬기게 하옵소서.
두 딸이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아이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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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금술이 좋게 하시고 무덤까지 함께 가게 하옵소서.
작은댁 식구들이 기도로 무장하게 하시고 적절히 필요를 채워주옵소서.
이목사와 현정사모를 꿈속에 보내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분들의 필요를 듣게 하시고 섬김까지 나아가도록 도와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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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노년을 지켜주셔서 주님을 붙잡게 하시고 자녀들이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누나들과 여동생들을 신앙으로 묶어주시고 남편들을 잘 섬겨서 위기를
슬기롭게 빠져나가게 하옵소서.
사업가운데 길을 열어 주시고 장막 터를 넓혀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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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시는 주님, 늘 제 가까이 임재 해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겸비하여서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2013.7.20.sat.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