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6;26-42
주의 모든 백성된 인생들이 다 들어있는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들어왔던 말씀이고 하라고 하셨던 기도입니다.
현재는 나의 범죄함의 결론이고 선물입니다.
다는 아니지만 죄에서 떠났음에도 주의 선한 길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나의 신앙수준이 안되어 주의 가르침을 따르지 못합니다.
믿음이 부족하고 믿음의 겸손은 더욱 없고 연약하여 의지적 결단도 못합니다.
어찌할 바를 몰라서 눈만 멀뚱멀뚱 뜨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내가 둔하여 마음의 고통을 깨닫지 못하는 것같기도 하고 애통함도 없는 듯합니다.
주께서 들으시고 용서하시고 내 마음을 다 아시는데, 나는 용서하지 못하고 완고하여 죄책감에 눌려 자유하지 못한다면, 주께서 행위대로 갚으실 것입니다. 더 고생하라고...
인생의 마음을 아실이가 주님외에 누가 있겠습니까?
입술이 다가 아니고 보이는 행동이 다가 아님을 중심을 보아 아시는 주님이십니다.
이렇게 기도한 솔로몬의 나중을 조금 알기에, 오직 깨어 주를 경외하며 십자가의 길을 기뻐하며 가야할 것입니다.
나는 속이 넓지 못하고 포용도 못합니다. 어쩌다가 그럴때도 있지만 그때는 주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몹시 미워하는 사람이 예수믿는 것이 싫을때가 있었습니다.
저사람은 구원의 비밀을 모르기를 바랄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저들이 마음으로 주를 알아야 돌이켜 같이 갈수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주께서 보내신 길로 나갈 때에 나의 일을 돌보시옵소서.
연약한 믿음이지만 겨우 찾아갈 때에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주님도 아시지 않습니까? 주앞에 범죄하지 않은 인생이 없다는 것을.
그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재앙이 오든지 적국의 포로가 되든지, 나의 일을 돌보시옵소서.
끌려갈지라도 스스로 깨닫고 주께 돌이켜 기도하게 하시고,
나의 패역과 악함을 나의 온 인격과 온 인생으로 돌이켜 기도하게 하옵소서.
주께서 나의 일을 돌보시옵소서.
나를 용서하시고 나에게 눈을 드시고 귀를 기울이시옵소서.
내가 말씀을 듣고 보오니 나와 함께하시어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주의 종들에게 구원을, 주의 백성에게 은혜의 기쁨을 알게 하옵소서.
다윗의 충성을 나도 하게하시며 다윗에게 베푸신 인애를 나도 알게 하시옵소서. Jesus Name Amen.
적용>형제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나를 줄이고 목장에서 말을 많이 듣고 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