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6~31절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벌을 받을 때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죄에서 떠나면 죄를 사하시고 마땅히 행할 선한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기근과 질병과 적의 침략이 왔을때 각각 자기 마음에 고통을 깨닫고 손을 펴고 기도 하면 행위대로 갚아주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의 땅에서 사는 동안 항상 주를 경외하며 주의 길을 걸어가게 하십니다.
남편의 질서에 순종이 되지 않아 침묵의 폭력을 행하며 온몸으로 무시를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나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닫히듯 남편의 마음이 닫히고 대화가 닫혀서 부부관계의 비가 내리지 않는 벌을 받고 있습니다. 약속의 땅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인지라 서로가 말씀을 듣고 적용하려고 애를 쓰다가도 끝까지 죽어지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사울이 일주일을 잘 기다렸으나 끝까지 기다리지 못해 하나님께 버림 받았듯이 오늘 하루 말씀보고 잘 인내하다가도 끝까지 인내가 되지 않아 온전한 회복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이같은 일이 있었으나 저의 일방적인 비위맞춤으로 오래가지 않았으나 하나님은 성품이 아닌 믿음으로 이번 일을 해결하길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남편이니까 하면서 너무나 많은 의무를 요구했고, 우상이었고, 한몸이 되려면 나의 절반을 비워야 하는데 여전히 내고집대로 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런 모든것들이 우리가정에 대화의 기근, 신뢰의 기근, 배려의 기근을 가져 와서 아이들도 우리부부 때문에 마음의 고생이 심합니다.
이제 남편이 원하는 부분들을 나의 경건의 훈련으로 알고 순종하겠습니다.
◆ 식사는 한끼 먹을 분량으로 간소하고 정성이 들어가도록, ◆집안은 늘 정돈이 되어 있도록, ◆남편이 무슨말을 하면 네 알았습니다. 할것 ◆ 마트에 되도록이면 안가고 자연음식으로 ◆ TV 앞에 1시간이상 앉아 있지 않기.◆ 소식하기.
2.
32~33
이스라엘에 속하지 않은 이방인이 성전을 향해 기도할 때 주의 이름을 알고 경외하게 해달하고 합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에 한 분이 예수님을 모르다가 믿는분과 결혼하여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셨다고 하시며 하나님이 너무 좋으시다고 하셨습니다. 교회에서 권사 직분까지 받았는데 지금은 교회를 안나가고 계시는데 여러가지 인간적인 모습에 많이 실망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수요일 오전 11시에 어르신들께 말씀을 전하는데 이 분이 그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으셔서 함께 깊은 나눔도 하고 우리들교회 저의 목장에 오시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집과 교회밖에 모르시던 분이라 교회가 너무 멀어서 계속 고민이신데 이번달에 아들과 함께 와 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고난받는 많은 이방인들이 저의 직장에 있고 다들 말씀에 은혜를 받으면서도 거기까지인데 이분은 언약이 있는 우리들의 성산을 사모하며 주의 이름을 경외하고자 함이 느껴집니다.
모든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땅의 만민이 주를 알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우리 이 선생님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 합니다.
3.
34~42
주의 백성을 사로잡아간 적국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부르짖을 때 간구를 들으시고 용서해 주십니다.
온전한 하나님의 은혜로 제가 있는 약속의 땅!
교회, 가정, 직장을 주심에 날마다 감사하며 하나님 주신 명령을 지켜서 주와 함께 사랑하는 말씀의 사람들과 함께
약속의 땅을 잘 지켜 나가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