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법칙]_역대하 6:34,35
작성자명 [이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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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7.19
[전쟁법칙]
주의 백성이 그 적국과 더불어 싸우고자 하여 주께서 보내신 길로 나갈 때에 그들이 주께서 택하신 이 성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주께 기도하거든 주는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보시옵소서_(개역개정) 역대하 6:34,35
[묵상]
위 본문은 솔로몬의 7가지 중보기도(22~39절)가 나열 되는 중 6번째 기도이다.
성도에게 실제 전쟁상황에 부딪힐 확률은 희박하겠지만 주어진 삶이 곧 다름아닌 영적 전쟁의 현장이다.
전쟁은 피할 수 없는 것이고 모든 전쟁은 이기고 봐야 한다.
지면 죽음이요 최소한 포로와 모진 고문이다.
모든 전쟁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니 이기려면 하나님께 붙어서 하나님의 방법을 따라야 한다.
『~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대하 20:15)
첫째, '주께서 보내신 길로 나가야 한다'(34절)
아무리 철갑 무장을 하고 있더라도 협곡에 몰려 앞.뒤, 위에서 공격을 해 대면 대책없이 떼죽음을 당할 밖에.
이해 되지 않더라도 그의 길, 그의 방법을 따라야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고 승리할 수 있다.
둘째는 '향하여 주께 기도해야 한다'(34절)
기도는 '의뢰함', '주권인정' 의 다른 말이며 그것의 액션은 '순종'의 형태로 드러날 것이다.
기도 응답은 덮썩 승리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지시하신 대로 행하는 것' 자체이며,
이에 따른 결과는 모두가 승리인 것이다.
때로 패배인 것 처럼 보이는 망함도, 실직도, 고난도...
과정이 이상 없다면 최후 승리가 잠시 감추어졌거나 미뤄졌을 뿐. 하나님의 기준으로는 여전한 승리의 과정!
하나님께서 보내신 길로 나가며, 그에게 기도하며, 의뢰하며, 전쟁을 수행할 때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시며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나를 돌봐 주실 것이다. (35절)
이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며, 이 믿음이 최후 승리를 담보한다.
사망의 법과 성령의 법 간의 내적 싸움, (롬7:23)
보이지 않는 악한 영과의 믿음의 선한 싸움, (엡6:12)
하나님의 법대로 기도하며 임하면 이미 승리는 내 것!
[기도]
주님! 수많은 판단과 선택의 길에서 주님의 길과 방법을 분별하게 하시고, 그 길로만 행하는 삶 되게 하소서.
온전히 하나님을 의뢰하며 말씀에 순종하므로 나의 삶이 늘 승리의 과정중이게 하소서.
주님이 늘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돌봐 주시니 고난 중일 지라도 최후 승리를 누리는 믿음의 삶 되게 하소서.
산적해 있는 업무들과의 전쟁에 주님 주신 지혜와 능력으로 승리케 하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지시하신 길로 출정하기!
*그의 명령대로 전쟁을 수행하며 오늘 분량의 승리를 쟁취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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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r people go to war against their enemies, wherever you send them, and when they pray to you toward this city you have chosen and the temple I have built for your Name, then hear from heaven their prayer and their plea, and uphold their cause. “如果#20320;的子民在#20320;派他#20204;出去的路上,和仇#25932;作#25112;,他#20204;向着#20320;#25315;#36873;的#36825;城,和向着我#20026;#20320;的名建造的#36825;殿向#20320;#31095;告, 求#20320;#20174;天上垂#21548;他#20204;的#31095;告祈求,使他#20204;得#32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