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묵상 ;14절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천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주의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제목 ; 내 삶속에 진정한 예배!!!
질문 ; 내 삶속에 여호와 이외의 다른신은 ?
깊이 묵상하지 않아도 쉽사리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물질과 내가 세상에서 살면서 의지하고
기대고 있는 모든것들이 여호와 이외의 다른신이 아닐까 ? 생각이 듭니다 많지도 않지만
물질을 사모하고 또한 현실의 삶보다 더 부유해 지길 원합니다 직장에서는 상사 의 비유를
맞춰야 하고 또한 집에서는 나름대로 삶을 꾸려야 하는것이 내 삶속에 주님외에
다른 신 인것 같습니다
말로는 삶의 모든것을 주님께 의지하고 맏긴다고하면서도 순간순간 닥치는 환경의 크고 작은
문제들 속에서 주님은 간데없고 내가 중심이 되어 해결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봅니다
오늘 묵상 말씀에 온 천지에 여호와 같으신 분이 없다고 하시는데 약속의 말씀에 내 현실을
더하기 하니 마음속에서 분란이 일어 납니다
사모하여 드리는 주일 예배와 목장예배 의 뒤에 집에 돌아오면 피로가 덜 풀린 상태에서
또 다시 한주간을 걱정하며 살아야 함으로 인해 내게 약속하신 언약과 은혜가 무엇인가 ?
곰곰히 생각하게 만듭니다
예전에 교회와 예배를 떠나 살때는 피곤 하더라도 주일성수만 할수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사모 했었는데 지금은 하나님께서 직장과 교회 그리고 교회 내에서의 사람들 과의 교제 까지도
하나님께서 풀어 주셨는데 입술로 내자신을 죽이는 말을 하며 하나님의 축복을 경솔히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이제 기초양육을 통해 나의 죄를 보게하시고 14절 말씀에 주의 앞에서 행하는 주의 종 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신다고 하십니다
그 말씀에 뿌리를 두고 오늘도 주의 앞에서 행함으로 하나님 의 은혜를 듬뿍받는 하루가
되길 기도 드립니다
적용 ; 전심으로 예배를 사수 하겠습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 보겠습니다
기도 ; 주님 밖에 아무도 없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세상 속에서 기를쓰고 주님 이외의 것을
찾으려 애를 씁니다 조금씩 은혜를 받는다고 하지만 은혜의 양이 너무 작아 세상을 더
무서워하고 두려워 합니다
아직 훈련의 시간이 덜되어 담대함도 없습니다
예배와 말씀묵상 으로 하루하루 삶에 영양제를 꼭 받아 먹을수 있도록 하웁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