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718
솔로몬의 기도(대하6:12~25)
솔로몬이 제단 앞에서 손을 펴고 무릎을 꿇고 천지에 주와 같은 신은 없고 다윗에게 허락하신 것을 지키시고 주께서 말씀 하신 것 을 손으로 다 이루심에 감사 드리며
다윗의 자손들이 다윗처럼 율법을 행하기만 하면 이스라엘 왕위가 끊어지지 않게 하겠다 하셨으니 그 말씀을 지켜달라 하며 하늘과 그 하늘들의 하늘위에 계셔도 용납되지 않을 여호와 하나님 이시지만 내 이름을 거기에 두리라 하신 이 성전에서 드리는 기도 와 간구와 부르짖음과 비는 기도를 하늘에서 들으시고 죄를 사하여 주시고
주께 범죄하여 적국에 패하여 이 성전에 와서 기도 드리면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조상의 땅으로 돌아 오도록 해 달라고 기도 드립니다 --
솔로몬이 일찍이 놋으로 대를 만들었다 하십니다
솔로몬은 그 대 위에서 무릎을 꿇고 손을 들어 기도 드렸습니다
일찍이 그 기도를 위한 대를 만들었슴으로 솔로몬은 기도 생활을 열심으로 꾸준히 해 왔고 기도와 간구를 드릴 때 때로는 부르짖고 때로는 조용히 비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살아가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주님의 도움이 절실하여 혼자 부르짖어 기도 드리고 싶어도 요즘 세상에서는 교회가 아니면 부르짖어 기도 할 기도처가 마땅히 없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하고도 몸이 성치 않아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백수처럼 지내고 있는데 일 할 때는 일 때문에 바쁘다고 기도 드리지 못하고 백수가 되어도 기도 드리지 못하고 이 인생은 죽어야 안 바쁘고 그때 가서야 기도를 드릴 수 있을지.......
내가 내 백성을 위해 기도 하는 것 처럼 너도 내 백성들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셨는데 부목자로 섬기고 있으면서도 목원님들을 위한 기도도 잘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 이라고 어릴 때 들었는데 기도를 하다말다 하니 내 영혼은 죽었다 살았다 하는 좀비가 되었으려나 싶기도 합니다
꼭 적국에 패하여만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주께 돌아와 기도 드리지 말고 적국에 패하기 전에 기도 드려야 되는데 나는 이미 적국에 패한 패잔병임을 내 환경을 보아 알지만 아직 회개도 다 하지 못하고 내 죄의 오픈도 다 하지 못하고 두루뭉실 목장에서도 도매금으로 오픈이나 하고 있으니 언제 조상들에게 주신 땅으로 돌아 오겠습니까
지난 텀에서 매일 목원들이 함께 정해진 시간에 함께 기도드리자는 목자님의 제안으로 목원들이 어디 있거나 간에 정한 시간에 함께 기도 드렸습니다 참 은혜롭고 좋았습니다 개인의 기도시간도 좋지만 두세명이 주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함께 있겠다고 하신 주님 말씀을 쫓아 비록 육은 떨어져 있지만 목원들의 영이 한곳에 모인 그 기도 시간이 나에게는 은혜로웠습니다
솔로몬의 놋대처럼 시간의 놋대를 정하여 기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