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6;12
옛날 장로님들은 회중 기도 때 누구나 할 것 없이 기도를
길게 하셨던 것 같습니다. 국민교육헌장처럼 ~반공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끝날 듯 끝날 듯하면서
자유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하면 고개를 책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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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 쳐 박았었는데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시느라고 기도를 그리도 길게 하신 것입니다.
솔로몬은 제단 앞에서 모든 백성들을 바라보며 두 손을 들고 기도합니다.
손들고 하는 찬양의 기쁨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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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고 두 손을 들고 하는 통성 기도의 감격이 그립습니다.
솔로몬은 처음에는 서서 기도했으나 도중에는 무릎 굻었고,
그 후에는 기도를 마쳤습니다.(왕상8;22)
몸은 백성을 향하여 있었지만, 여호와께서 계신 하늘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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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펴 약속에 근거한 기도를 한 것입니다.
기도 준비(12-13)
약속에 근거한 기도(14-17)
a.신실하신 하나님:14
b.성전에 대한 약속:15
c.후손에 대한 약속:16-17
중심을 보시고 응답하소서(18-21)
a.성전보다 크신 하나님:18
b.기도를 들어주소서:19-21
공의가 실현되기를(22-23)
포로에서 자유롭게 되기를(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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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제단은 번제와 다른 제사를 위한 제단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 특별한 의식 때에 사용하기 위해 높이가 3 규빗이고,
길이와 너비는 5규빗인 연단위에 올라가서 기도하였습니다.
여전히 이스라엘의 왕이신 하나님께서는 입으로 말씀하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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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지키시고 결코 장소에 제한받지 않으신다는 것을 배웁니다.
내가 율법대로 행할 때 언약을 지키시는 것은 통치에 순종하는 것이
구원론의 핵심임을 재차 강조하신 것입니다.
내게 있어 예배당은 성전인가, 소통과 회복의 장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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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두려우신 주님,
우리가 기도하면 눈을 들고 귀를 기우려서 죄를 용서하시고
다윗과 맺은 언약을 지킬 것이라고 말씀해 주시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내 과거의 **을 고백합니다.
내가 율법에 순종할 수 있도록 성령님이여 도와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이 주신 약속을 붙들고 주님 앞에 충실히 걷게 하옵소서.
2013.7.18.thu.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