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이하여
작성자명 [이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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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9.14
2007년 9월 14일 금요일 사도행전 5:27-42
27 저희를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나보다 지위가 높은 자나 힘이있는자 세상의왕들 앞에서 나를 돌아보고
대답과 선택을 해야하는 일이 있을때
28 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내가 옳은 선택이라 한생각이나 일들로 인해 그 결과가
세상사람들과 다르고 그들이 심히 불편하여 그탓을 내게 돌릴때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영적전쟁에서 승리 하려면 묵상 훈련이나 큐티를 통한
성령님의 말씀에 의거 하여 진단 처방하여야 한다.
30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매일 매일 일어나는 크고 작은 영적전쟁에서100프로연약한 우리는
부지간에 예수를 나무에 매다는 일이 있지 않은가?
그런순간 마다 다시 회개하고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우리의 넘어진 영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살려야한다.
31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내가 큐티를 하는 이유..매일 영적전쟁에서 자유로울수 없는 우리..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성령이 주시는 안식을 누리라.
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사단이 넘실거릴때 주님의 이름으로 나는 증인이며 내안의 성령도 그러하니라..물리치는 방법.
33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강퍅한 사람들이 나를 해코자 해도 주님의 도피성으로 들어가
묵상과말씀으로 내안의 두려움과 요동을 회개 담대히 대처
34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교법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사 사도들을 잠깐 밖에 나가게 하고
한사람의 의지가 세상을 움직이는것처럼 보이나
본질은 하나님의 손을 펴사 그를 움직이신것 하나님의 역사하심
35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여호수아에서 분배를 마치시고 살인을 예고하시고 도피성을 만들라
명하신 말씀으로 적용해보면
말로라도 살인할것같은 험악한 분위기에서라도
신중히 대화하고 해결하는 주님의 도피성을 제공해주는것.
부지간의 살인과 그로인한 피의 보수자들이 생겨나는 것을 막는일
성경말씀에의한 올바른 지도자의 모습.
36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
신앙을 구하기는 하나 ..잘못된 길로 갈수있다.
그러므로 큐티와 성경 말씀을 바로 이끌어주는 목자를 만나야한다.
37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느니라
이런저런 이유로 뜨거웠다 식었다.. 이리저리 갈길몰라 수시로 길잃는 양과 같은 나의 신앙
세상적인 유혹에 꼬임에 잘도 넘어가는 너무 연약한 나의 영..
스스로를 지켜야하는 신앙인의 자세가 요구됨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네가 당하라 하던 사람들과 너무나 다른 모습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는 신자의 모습.
인간적으로 잣대를 들이대지 않고 오직 하늘의 응답에 맡기는 모습.
힘을가진사람이 강한사람이 인간의 힘을 빌리지 않고
말씀에 의거하여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보여주는것.
39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땅의 분배도 제비뽑기 하였듣이 하나님이 뽑아 주시는 제비에 순종하겠다는 갈렙의 겸손.
베드로 사도도 성경말씀에 의거하여 너희말을 듣는것과 하늘의 말씀을 듣는것중 어느것이 옳은가 판단하라 말했듣이
역시 말슴에 의거하여 어려운 영적전투도 승리해 나가는 신앙인의 모습.
40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육은 가둘수 있으나 영을 가둘수 없다.
이미 주님을 못을박아 십자가에 달았어도 다시 살아나심을 체험하고 증인된
사도들을 매질하여도 그것은 껍데기일뿐.
어디서든 말씀과 기도만 있으면 숨이 쉬어지는 법이라.
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사도들은 이미 영의 부활의 스토리를 다시한번 복습하는것일뿐이다.
나도 일상에서의 크고작은 문제와 선택의 전쟁에서
매번 주님의 이름으로 부활의 스토리를 체험하는 승리의 인생을 살자.
얼마나 기이한가.. 능욕을 기뻐하는 이놀라운 비밀을 아는자만이 누리는 기쁨과 안식을..
42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매일의 큐티와 성경묵상 말씀을 적용하며 참 그리스도인의 안식을 얻고
그를본 다른사람이 기이하여 물어보는 삶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