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대로~
여호와의 성전이 세워진 앞에서 온 회중이 서서 솔로몬의 축복을 받습니다.
예루살렘을 택하시고, 다윗을 택하여 내 백성을 다스리게 하였노라~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 하신대로 이루셨도다!!
시편 91편으로부터 여호와의 약속이 시작 되고
이사야 58장으로 우리들교회로 부르시고
마태복음으로 내 죄를 보기 시작하여
사사기, 스가랴, 역대상....
리스바의 회개-시편 65편, 66편으로 가족의 구원이 시작되고
가장 힘들었던 영적 싸움 - 베드로의 꿈......
나의 진짜~삶의 시작부터 주님은 말씀 하신대로 약속을 따라 인도하시고
또는 말씀으로 지난 삶을 말끔히 해석하게 하셔서
내 죄를 보고 자유케 하는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말씀대로 사건마다 응답해 주시고, 구원의 여정을 한 걸음씩 걷게 하신 약속의 하나님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 허공에서 내 사건을 비춰주신 말씀을 붙들고....
그냥~ ‘오늘 이 말씀처럼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해도 짜쟌~!!하고
나타나시는 하나님^^
예수님의 인격을 그 발꿈치만큼씩 일지라도 깨달아 아는 것만으로도 은혜로 덮어 주시고
고난 중에도, 가난 중에도 만족케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내가 들은 만큼, 깨달은 만큼, 회개 한 만큼 손에 잡힐 듯이 나타나셔서
“나 여기 있~다!!”하시며 손들어 주시고, 때론 품에 안아주시며
‘내가 너를 안다고...’기쁨을 심어 주셨습니다.
택하고 택하셔서 말씀대로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
지난주 전도한 이혼을 꿈꾸는 한 영혼이 첫 예배를 시작하는 날....
그 한 사람이 말씀의 공동체에 서 있음으로 그 가정에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지길
소원합니다~ 하고 기도하는데...
그 한 영혼을 부탁하는 내 자신이 주님 앞에 온전한 것이 없어서 너무 죄송한 마음에
눈물이 나서 울면서 계속 기도를 합니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