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묵상 ; 3절
얼굴을 돌려 이스라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니 그때에 이스라엘의 운 회중이 서있더라
.
제목 ; 두려움 과 은혜
질문 ; 주님이 축복 하실때 나는 어디 있었을까 ?
축복이란 단어는 사람의 기분을 즐겁게 하는것 같습니다 교회내에서 청년시절에 친구들이
나를 향해 두손을 펼치고 축복송을 불러주면 당장 이라도 축복을 받은것 처럼 기분이
좋았습니다
믿음의 뿌리가 깊지않고 말씀의 뿌리또한 깊지못해 항상 축복을 받고 살면서도 정작
그것이 축복인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애꿎은 하나님께 축복만 달라고 매일같이 앙탈하듯 살#50527;습니다 한 순간의 과오와
판단으로 하여금 제대로 만져보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맘대로 써보지도 못한 돈이
지금은 나와 우리 가정에 고난으로 남아 삶의 고단함을 느끼게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나로 시작된 고난이 분명함에도 은행이자와 대출금을 조금씩 갚아 나가야 하는 상황
앞에선 내 삶 자체가 너무 싫어 집니다 저는 살면서 우리들 어록에 있는 말씀 ...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가자
이말씀 처럼 있으면 쓰고 없으면 안쓰는 식의 삶을 살았었 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나를 너무나 힘이 들게 합니다 삶의 목적도 이젠 없습니다
그냥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루를 살면 그걸로 끝입니다 예전엔 어둠의 자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침이 오는것이 두려웠습니다
하루하루가 지나는것이 두려웠습니다 그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됩니다
나에게 있는 두려움과 염려가 언제나 주님이 사하여 주실지 .... 오늘도 나는 주님의 친구가
아닌 두려움과 염려가 친구가 되어 하루를 살아갑니다
적용 ; 하루하루 삶속에서 두려움을 이길수 있게 하옵소서
기도 ; 주님 !! 주님이 축복하시는 자리에만 있으려하던 저 입니다 바라옵기는 삶의 두려움
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잘 사모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