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9일 주일설교] 내가 생명이라 (마가복음 14:53-62) - 이성은F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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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것이 무슨 뜻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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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07.09.14
행 5 : 40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행 5 : 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행 5 : 42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사도행전 1장 부터 28장 까지의 기간을 30년으로 본다고 합니다
사도행전 1장에 120명의 성도들이 모여 시작한 사도들의 행전이 28장까지 예수 믿게 된
숫자를 대략 10 만명이라 추정한다고 합니다
대제사장과 관원들이 사도들을 옥에서 불러내어 율법에 따라서 40대에 하나 감한 매를
때리고 난 뒤에
말하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했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의 이름에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저들이 알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두려워하고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나 교인들이 세상에서 잘 못하는 일이 벌어지면 세상 말세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그만큼 세상사람들은 예수의 이름을 거룩하게 여기고 있다는 표시일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저는 오히려
대제사장들과 관원들 보다 더 예수의 이름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있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도들이 하는일이 예수의 이름을 전하는 일을 인생최대의 목적으로 삼고 사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사도들이 제일 기쁘고 좋아하는 것은 예수의 이름을 전하다가 미친사람 소리를 듣고
그것 때문에 두들겨 맞고 모욕을 받는 것이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성전에서나 집에서나 어느곳에서나 예수는 우리를 죄에서 건져 주실 분인
그리스도라는 것을 가르치고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였다고 합니다
요사이 교회의 시스템을 보게 됩니다
교회가 바라는 목표가 큰 교회가 되는 것을 포함하여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며
강건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의식이 지배적이라는 사실입니다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원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범사가 잘되는 것의 해석이 올바르게 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범사가 잘 되는 것의 기준이 돈 많이 벌고 평안하며 문제없이 교회가 돌아가는
모습을 이야기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으면서 깨닫게 되는 것은 그런일들이 범사가 잘 되고 형통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인 것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이나 베드로나 사도바울의 일생을 보게 되면
오늘 사도들 처럼 예수의 이름을 전하다가 모욕을 받고 두들겨 맞는일이 범사가
잘 되는 것이며 그런 일을 기뻐하는 것이 강건하게 된다는 말씀으로 받아 들여 지게 됩니다
생활이 풍부하고 돈도 많이 있는 것을 범사가 잘 된 것이라 생각을 한다면
사도들이 그런 사업을 하여야 했을 것입니다
현실적으로도 돈 많고 배부르고 편안하며 건강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교만만이 기다리고 있을 가능성이 대부분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저희 교회에 종업원 선교를 위해서 일주일에 한번 전도지를 돌리는 사랍들의
대부분의 집사님들이 세상에서 말하는 범사에 잘 된 사람들이 전도지를 돌리려고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 시간에 골프장이나 야외에 나가서 하나님이 주신 자연에
대해서 감사할 따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어떤 여집사님은 교회에서 구제를 좀 해 드려야 하지 않을까 하는 정도의
어려움 가운데에 있으면서 빠지지 않고 나와서 전도지를 돌리십니다
주님께서는 이런 분을 두고 네 영혼이 잘 되었고 범사가 잘 되고 있으며 강건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하실 것입니다
전도지를 들고 나갈려고 하는 마음이 영혼이 잘 된 것일 것이며
예수의 이름을 전하다가 두들겨 맞고 모욕을 당하며 핍박을 받는일이 범사가 잘 된 것이며
사도들처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능욕을 받는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았다는
생각을 하고 난 뒤에 다시 나가서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것을 가르치고 전도하는 삶이
강건한 삶일 것임을 확신하게 됩니다
전도지를 들고 나가는 것은 사탄을 향해 한판 붙어 보자는 강건한 삶일 것입니다
사탄은 교회를 향해 지금도 핍박과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일년에 15만명의 성도 즉 하루에 약 400 명정도의 사람이 복음을
전하러 다니다가 죽임을
당하게 되고 예수를 믿는다는 것 때문에 순교를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수의 이름을 전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죽어가는 세상 사람들에게 예수의 이름을 전하여서 천국으로 인도할려고 하는
마음이 영혼이 잘 된 마음일 것입니다
전도지를 돌리는데 핍박이 없어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얼마전에 제일 처음 들어가는 가게에서 주인과 종업원이 하는 말이
자기에게는 이런 전도지를 가져오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보기도 싫다는 것이었습니다
제 마음속으로는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당신들은 꼭 이 전도지를 읽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희 교회가 주일날 오후 5시부터 현지인들을 위한 스페인어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너무나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약 2년동안 전도지를 돌리면서 뿌려놓은 씨앗이 얼마나 열매가 열릴지 기대가
됩니다
우리 교회가 영혼이 잘 되어서 전도하는 일에 최우선하는 일들이 잘되고
그런 일을 하면서 당하게 되는 어려움을 감사히 받아 들이는 강건한 삶을
살아가는 역사가 있기를 소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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