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717
솔로몬의 축복(대하:1~11)
솔로몬이 캄캄한데 계시겠다는 여호와께 하나님께서 영원히 계실 처소인 성전을 건축하였다 말씀 드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고개를 돌려 축복 하며 여호와께서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을 그의 손으로 이루셨도다 하고
하나님께서 나의 백성을 출애굽 시킨 날 부터 내 이름을 둘만한 집을 건축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을 택하고 다윗을 택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다 하시며 다윗에게 나를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으니 이 마음이 네게 있는 것이 좋도다 그러나 성전 건축은 네 허리에서 나올 네 아들이 할 것이다 하시더니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 하신데로 이루셨도다 하셨습니다 --
내가 두번이나 이혼하고 결국 세번째 이혼 하면서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되었고 목사님께서 선포 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가정을 지키고 무너진 가정을 중수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임을 깨닫게 되고 이미 세번째 이혼을 하였지만 부부가 함께 우리들교회로 가고 있으니 중수의 소망을 가지고 말씀에 순종하고 힘쓰면 중수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하였지만 끈질기게도 화목은 이루지 못하여 함께 목장예배도 드리지 못하고 따로 드리며 늘 다툼만 일어나 그 먼길을 다니면서 즐겁게 다닌 적이 별로 없었습니다
다윗이 성전 건축을 위하여 모든 준비를 하였고 이제 기공예배만 드리면 건축은 시작 될 것인데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옆구리에서 난 아들에게 건축을 맡기겠다 말씀 하셨습니다 다윗의 마음은 얼마나 서운하고 아쉽고 어쩌면 투정도 부렸을 법 한데 인내하여 순종 하였고 결국 솔로몬이 건축하고 헌당 드렸습니다
내 가정의 중수도 나의 열심 으로는 안되나 봅니다 가정을 지키라 중수하라는 말씀을 예배 시간에 목사님을 통하여 들었다고 함부로 움직이는 나의 물리적 노력은 허사고 결국 하나님께서 허락 하셔야 완성이 되는 것이지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가정을 중수 하고자 하는 마음이 내게 있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이고 나의 자리에서 나의 일만 잘 감당하고 있으면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 이신데 나는 이런이유 저런이유 로 조급히 회복 되기를 원하고 노력하고 있지만 지난날 내가 이혼을 내 마음대로 한 강퍅함 으로 거룩한 가정을 이루기에는 아직은 내가 많이 부족하고 우선 내가 건축하고 있는 내 마음의 성전이 부실하여 그로인해 가정이 다시 분열하는 일을 막으시기 위하여 내 마음의 성전을 먼저 거룩하게 하라는 요구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모든 일에서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잘 구분하며 오래 참는 적용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