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역대하 6:10-11)
하나님은 솔로몬을 왕위에 앉히시고,성전건축을 하게 함으로,다윗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셨읍니다.
친구 모친이 소천하시어,상가집에 친구들이 모였읍니다..머리가 허옇게 흰 친구들이 대부분입니다.
술한잔 걸친 소탈한 친구왈"너 요사이 교회 열심히 나간다며? 느즈막하게 열심을 내는것도 축복이야. 신앙도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내가 요즈음 수요예배때문에 수요 운동모임에 안나가는것이 알려지고,가끔 모일때마다 우리들교회
목장나눔에 대해 이야기 한것이 친구들간에 소문이 퍼진 모양이다.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지만,한편 나의 어설픈 믿음의 현주소를 돌아 보는 순간이었다.
아직 나의 성전은 설계단계인지,건축중인지,분간이 안간다.
지금은 기도도 잘 안되는 상황이고 회사일에 많은 영향을 받으니,무조건 교회 시스템에 따라 간다.
지난주는 아들이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는지,제맘데로 술집을 순방하고 다닌 고백을 하였다.결국은 세상 마음 붙이고 있을곳은 공동체라고 회개하였으니,아들이 나에게도 화이팅하는 소리로 들린다.
아내집사가 어제 우리집에서 목장나눔 식사 준비에 열심을 내고 즐거운 마음으로 목원을 맞이했다.
큰아들도 약속한데로 목장에 잘 나가고 있다.
식구 모두가 성전 건축중이다.누가 더 견고하게 지을지는 모른다.각자의 몫이다.주님께서 인도
하실줄 믿는다.
(적용)건축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니,공예배,수요예배,목장예배에 시간 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