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5:14)제사장들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큐티가 잘 안됩니다.
영광 영광~
너무나 듣기 좋은 말씀인데
죄를 봐야 한다는 생각에 가려서
너무나 좋은 영광을 바라보는 것에는 익숙하지가 않은 모양입니다.
어쨋거나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불신가정에서 태어났는데도 매일 아침마다 하나님과 교제하기를 좋아하게 되었으니
가문에 영광중에도 이보다 더 큰 영광은 없습니다.
영적 불모지에서 태어난 제게도 그 영광을 보여 주신 주님을 생각하면서
영광~ 영광~ 영광~을 외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 영광을 바라보는 표정을 지으며 감사하다는 말을 남발해 보겠습니다.
Thank you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