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9일 주일설교] 내가 생명이라 (마가복음 14:53-62) - 이성은F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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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사탄이 가득하게 되면.. 행 5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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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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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9.12
행 4 : 32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행 4 : 34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행 4 : 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줌이러라
말씀을 듣고 난 뒤의 제일 처음의 반응이 자기가 가지고 이는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것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하십니다
은혜를 받고 난 뒤의 제일 첫째 반응은 나의 생명이 나의 것이 아님을
고백하게 되며
두번째가 내가 가진 재물이 나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일 겁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재물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잠시 맡겨 주신 것이라는
깨달음이 임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주님께서 주신 재물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주인께서 원하시는 곳에 쓰임을
받아야 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어려운 형제를 도와 줄 때에 개인적으로 물질을 도와 주는 것이 아니라
사도들의 발 앞에 갖다 놓음으로 교회의 이름으로 도와주어야 한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구제를 받는 사람이 교회의 도움으로 생각하게 되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은밀하게 도와주지 않고 개인적으로 도와 준다면 하나님의 돈을 가지고
감사와 영광은 내가 받게 되는
잘못된 결과가 일어나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도 무슨 일을 하면 제 이름이 나타나고 싶은 욕망이 누구보다고 강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무슨일을 하든지 은밀하게 하므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일에 열심을
다 할 수 있기를 노력하기를 원합니다
어제 심방을 하면서 참으로 먹고 살기가 힘들 정도로 물질이 없어서 어려움을 당하는
성도님의 가정을 심방하고 나오면서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구제를
좀 해야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개인에게나 교회에 물질이나 은사나 재능을 주신 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쓰라고 주신 것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물질을 내 것인양 내 마음대로 쓰고 있지 않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유한 자녀로 삼아 주시고 근심을 겸하지 않고 물질도 주셨기에
내 마음대로 사용하여서는 아니 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용하라고 주신 물질을 은#54721;에만 넣어두고 사용하지 못하고 하나님 나라에
간다면 하나님의 책망이 있을 것이며
주신 물질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용하지 않았던 것들도 그럴 것입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자기의 것을 사용하면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정직하게
사용하지 않고 하나님을 속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의 영혼을 거두어 가신 것을 볼 때
교회의 공금을 잘 관리 하지 못하고 마음대로 사용하며 감추어 버릴 때에는
하나님의 엄청난 진노가 임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보면서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보면서 저에게도 그런 허세가 있지 않나 하고
돌아 보게 됩니다
바나바라는 사람이 밭을 팔아서 사도들의 발앞에 두니깐
나도 질세라 땅을 팔아서 바치겠다고 하였다가
막상 낼려고 하니 아까워서 얼마를 감추고 내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맹세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먼저 말을 하여 맹세해 버리므로서 뒷 감당이 안되는 모습입니다
저도 먼저 일을 잘 행해 놓고 그 다음에 말을 하는 습관을 가지기를 원하는데
일을 하기도 전에 말을 먼저 해버리는 경향이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구브로라는 시골에서 난 사람이 집을 하나 내는데
나도 #46461;을 팔아 내겠다고 맹세를 해 버린 모습을 보면서
예전에 부흥강사가 와서 성전 건축헌금을 하기 위해서
경매를 부르는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일억 할 사람 손들어 봐요
오천만원 할 사람 손들어 봐라고 하여서 언듯결에 손을 들었다가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평생 괴로워 하면서 지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기 능력 밖의 일을 할려고 하는 욕심이 그를 죽이게 되었을 뿐 아니라
그 가정이 모두 파괴 되어버린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목회자의 자질이 없는데 목회자가 된 사람들 중에 많은 사람이
가족 전체에게 어려움을 주고 있는 경우를 간혹 봅니다
교회에서도 직분을 받을 때 남이 하니깐 나도 한다는 식으로 받고 난 뒤에
가족 전체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투기와 시기함과 욕심으로 행하는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싫어 하신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그런 마음은 사탄이 가득한 마음이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사탄이 가득한 마음이기에 성령을 속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사건을 볼 때 현대판 아담과 하와의 사건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가인과 아벨의 제사 사건을 보는것 같습니다
남자가 범죄하게 되고 아내가 동조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바나바는 믿음으로 헌금하였으나 아나니아는 거짓으로 한 것이 마치 아벨과
가인을 보는 것 같습니다
결국 멸망 당하는 모습입니다
주님께 나아가는 헌신은 많이 하고 적게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정직하게 순수한 마음으로 하는 것을 원하고 계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속이면서 하는 헌신은 오히려 가정의 축복이 아니라
가정을 파괴시키는 지름길이라는 사실 앞에
정직하게 형편에 맞게 교회를 섬겨 나가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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